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속보

더보기

[신년기획-시급한 경제구조 대전환]⑤ 교육도 바꿔야한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9세기 학교, 20세기 교사, 21세기 아이들"...행복한 교육으로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갑오년은 120년전 조선 정부가 근대화를 위한 '갑오경장' 개혁을 시작한 해다. 경장(更張)은 거문고 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을 때 낡은 줄을 풀어서 새 줄로 바꿔 소리가 제대로 나게 한다는 뜻이다.

한국 경제도 갑오경장과 같은 새로운 개혁을 추진해야할 상황에 직면해있다. 저성장 저금리 저환율 저물가와 고령화 등 소위 '4저1고 시대'가 도래했다. 10대 수출품목이 20여년째 똑같고, 50년간 주요 산업구조가 바뀌지 않았다. 경제의 활력이 떨어지고 늙어가는 위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매킨지는 지난해 '제2차 한국보고서-신(新)성장 공식'에서 "지금 한국경제는 뜨거워지는 물속에 개구리 같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우리 경제를 이끌어온 전통적인 효자 산업을 업그레이드해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 육성해야하는 과제가 있는 셈이다.

뉴스핌은 '2014 신년기획으로 [시급한 경제구조 대전환 - 위기의 한국경제를 살리려면]을 준비했다. 경제구조 대전환이 왜 필요한가로부터 산업, 금융, 부동산 등 각 부문이 바뀌어야할 방향, 풀어야할 숙제를 조목조목 짚어보려한다. <편집자 주>

▲ 박근혜 대통령이 12월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청년위원회 제2차 회의에 참석 "중소기업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뉴스핌=고종민 기자] 기업들은 인력이 없다하고, 취업자는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이다. 고용시장의 수급 불일치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특히 대량의 청년 실업 문제는 갈수록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7.5%로 지난해 같은 기간 6.7% 대비 0.8%나 상승했다. 나아가 실질 체감 청년 실업률은 4년 연속 10%를 상회하고 있다.

전문가들과 정부는 이에 대해 한국 학교 교육의 경직성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지난 1997년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우리나라 노동시장은 구조조정과 함께 유연성과 개방성을 지닌 융복합형·통섭형 인간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한국의 초중고등학교 교육은 수십년 째 대학문을 넘기 위한 국영수 위주의 획일적인 국가고시 식으로 큰 변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해법은 초·중·고 교육과정의 재편과 기업 내 자생하고 있는 대학이나 대학 내 기업 부설연구소의 활성화에서 찾아야한다는 얘기다.

◆후진적 교육 행태…뿌리를 바꿔야 몸통과 줄기 튼튼

"19세기 학교에서 20세기 교사들이 21세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고 있지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질타하는 말이다. 실제 학교는 각종 스마트 기기 도입으로 발전하고 교사들도 젊고 유능한 사람을 뽑고 있지만 교과 과정은 여전히 후진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

모두는 아니지만 대부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은 국영수 과목을 잘해야 출세할 수 있다는 전제로 교육받고 있다. 나머지 과목은 각자의 목적에 따라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부수적인 학습 대상이다.

결국 학생들은 공부하는 기계로 변하고 있으며 교사는 학생들의 출세를 위한 조력자로 치부된다. 아울러 교사들의 권위는 땅에 떨어진 지 오래며, 많은 학부모들은 학원 선생(사교육)에게 굽신거리고 있는 실정이다.

대학 및 대학원 교육도 초중고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다. 대학교 또는 대학원까지 졸업한 구직자들은 취업을 위한 별도의 교육 비용을 지출한다. 자격증·외국어 점수 등 학교 교육과 동떨어진 것들이 취업에 가산점으로 작용하면서 수험생과 같은 상황이 재차 반복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구직자가 적게는 16년 동안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기업 인력 수요에 적절한 상태로 입사를 하진 않는다. 입사한 기업에 필요한 과목을 전공하더라도 기업에서 요구하는 수준과는 첨예하게 다르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졸 신입사원의 채용 후 실무에 이르기까지 재교육에 들어가는 직간접 비용은 1인당 약 6000만원, 기간은 약 20개월이 소요된다.

다수 기업의 인사·채용 담당자들은 "최종적으로 학력은 입사를 하기 위한 하나의 요건일 뿐"이라며 "입사 후에는 재차 교육을 해야하는 게 우리나라 교육의 한계"라고 한 목소리로 지적했다.

우리나라 교육의 한계에 직면한 기업들은 자체 대학 설립 뿐만 아니라 국내외 대학에 신설 학과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현재 사내대학은 ▲삼성전자공과대학교(학사) ▲삼성중공업공과대학(전문학사) ▲현대중공업공과대(전문학사) ▲대우조선해양공과대학(전문학사) ▲LH토지주택대학교(학사) ▲KDB금융대학교(학사) ▲SPC식품과학대학(전문학사) 등 7곳이 있다.

특히 삼성은 사내대학을 운영하면서도 보유하고 있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내에 인터랙션사이언스·U-City공학과·IT융합학과·임베디드소프트웨어학과 등 실무적으로 필요한 학과를 만들었다. 사내외에 인재풀이 확대되는 효과를 얻는 것. 상당수 학과들이 논문 위주의 이론 교육보다 실무 위주의 졸업 평가를 내리는 만큼 실무자들의 만족도는 높다.

다만 이같은 교육은 사회 전반을 바꿀 수 없다. 인력 수요 불균형이 특정 기업군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 전반에서 변화의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초·중·고 교육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현재로선 융복합형·통섭형 인재 양성을 위해 문이과 통폐합·국제화 자율시범학교 육성·글로벌 마이스터고 육성·융복합학과 신설 등으로 시범적인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앞서 수많은 시도가 실패로 돌아선 만큼 성공가능성은 예단하기 어렵지만 교육당국·교사·학생 등 당사자들이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 상황이다.

◆행복한 교육과 기업가 정신의 강화

교육은 백년지대계다. 인재양성이 국가와 사회발전의 초석이고 그 영향이 심원하다는 뜻이다. 나아가 교육이 성숙해야 개인·가정·국가가 행복하다. 행복한 국민이 늘어나면 유능한 인재가 늘어날 수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교육 수준과 행복지수를 함께 들여다 보면 해석은 더 명확해진다. OECD는 회원국을 대상으로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를 한다. 이와 함께 봐야하는 것은 행복지수다. PISA 1위와 2위는 각각 필란드와 한국이다. 다만 두 국가의 국민이 느끼고 있는 결과물은 확연히 다르다.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청소년 자살률 1위에 최저 수준의 국민행복지수·높은 실업률·후진적 교육과정 등으로 악평을 받고 있다. 

반면 핀란드의 국민행복지수는 세계 최상위권이다. 교육과정은 일본 등 선진국 마저도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특히 책임교육·맞춤교육·창의교육 등 흥미와 과제 중심의 높은 성취 수준이 강점이다. 아울러 문화·예술·체육이 중시돼 인성교육에 있어서도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융복합과 통섭 교육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일례로 핀란드 알토대는 현지 경제·문화·산업을 선도하는 헬싱키 경제대, 헬싱키 디자인 예술대, 헬싱키 공과대를 통합해 만든 학교다. 학교만 합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융복합 학과 및 경영학 석사(MBA)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기업가정신 등 윤리교육도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다.

나아가 핀란드는 과거 '기업가정신 앙양 10년계획'을 통해 정부부처·경영자단체·노동계 학계 등의 참여로 기업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데 힘을 쓰고 있다.

이를 한국에 적용해보면 삼성 같은 기업이 국내에서 하고 있는 전반적인 사회공헌·맞춤형 교육 등으로 신뢰 기반을 키우고 있다.

특히 맞춤형 교육은 조직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며 사회공헌은 국민의 존경과 함께 꼭 가고 싶은 기업 이미지에 일조한다. 이에 반기업정서가 줄어들면 그만큼 좋은 인재들이 해당 회사에 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쌓을 것이다.

다만 정부는 기업군에서 약자로 분류되는 중소기업을 도와줄 수 있는 역할을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군은 자체 능력으로 미스매치를 해소하지만 중소기업군은 어렵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도  구랍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위 제2차 회의에서 "스펙과 학벌이 아닌 능력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며 "학생이 무조건 대학 진학에만 매달리는 풍토를 개선하고 대학은 산업현장에 적합한 인재를 적절하게 양성하도록 교육시스템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교육시스템·고용시장·사회보상시스템을 근본적이고 종합적으로 개혁해야 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영범,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전날 자유형 100m에서 판잔러와 접전 끝에 0.04초 차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을 풀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예선부터 기세가 매섭틀렸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21초72)을 0.01초 앞당겼다. 이어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0.05초 줄이며 정점에 올랐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의 막내인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 결선에서 반환점을 1위(22초81)로 돌며 세계 정상급 스타 판잔러를 위협했다. 비록 막판 추격을 허용해 47초65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세계적인 강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루 만에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50m 결선에서 누구에게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대담한 승부욕에서 비롯된다. 195㎝, 체중 90㎏에 발 크기 300㎜, 윙스팬 216㎝에 달하는 축복받은 피지컬은 폭발적인 스피드가 요구되는 단거리 종목에서 강력한 무기다.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장착한 그는 '단거리 박태환'의 탄생을 알리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1 17:49
사진
앤서니 홉킨스 음반 영국차트 1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제 삶 전체가 하나의 꿈입니다." 영화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로 널리 알려진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작곡가로 낸 첫 데카 클래식스 음반 'Life Is A Dream'으로 발매 1주 만에 영국 오피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 이즈 어 드림' 녹음 현장의 앤서니 홉킨스. [사진= 유니버설뮤직] 홉킨스는 "평생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명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비르투오소 솔리스트인 첼리스트 그레고리오 니에토 및 클래식 피아니스트 세르히오 티엠포와 협업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고 밝혔다. 음반은 지난 4월 13일과 14일 런던 알렉산드라 팰리스에서 녹음됐다. 그래미상 수상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바흐 합창단과 윈체스터 대성당 소년 합창단도 참여했다. 홉킨스의 자작곡 12곡이 실렸으며 연주 시간은 1시간 7분이다. 앨범 제목에는 삶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담겼다. 홉킨스는 "이 앨범의 제목은 Life Is A Dream으로, 삶에 바치는 러브레터다. 저는 이것을 하나의 긴 작별로 본다.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와 작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록곡은 웨일스와 가족의 기억에서 나왔다. '마르감'은 그가 태어난 포트탈봇의 지명에서 따왔고, '나의 조국'은 제빵사였던 아버지와 웨일스에 대한 헌사다. '스텔라 아리아'는 아내를, '타라'는 조카를 위한 곡이다. 홉킨스는 어린 시절과 부모, 웨일스에 대한 기억이 작품에 영감을 줬다며 "놀라울 만큼 선명하다"고 말했다. 2012년 앨범 '컴포저'에 실렸던 '마르감', '1947 모음곡', '앤드 더 왈츠 고즈 온'도 이번에 새로 녹음돼 다시 수록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 홉킨스는 "모든 것이 예상치 못했지만 하나로 모였다"고 했다. 바턴은 2006년 영화 '슬립스트림' 음악 작업 이후 홉킨스와 협업해 왔고, 이번 음반에서도 여러 곡의 관현악 편곡을 함께 맡았다. 홉킨스는 두다멜에 대해 "우아하고 정밀한 지휘봉으로 각각의 음에 깊고 지워지지 않는 의미를 부여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음반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금관 중심의 팡파르에서 우아한 왈츠까지 폭넓다고 평하며 홉킨스의 화성 감각을 높이 샀다. 로라 몽크스 데카 사장은 차트 1위 소식에 "작곡가로서의 재능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일"이라며 축하했다. 홉킨스는 베네수엘라 국민 지원을 위해 CD와 바이닐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창작 과정에 대해 홉킨스는 "제 마음의 구조는 이미지로 생각하도록 되어 있다"라며 "이것이 제 영감의 근원이다"고 말했다. 다음 계획으로는 "요즘 즉흥적으로 새 곡들을 만들고 있고, 그 곡들을 이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발전시켜 보고 싶다. 영화음악을 작곡해 보고 싶다"고 했다. 앤서니 홉킨스의 앨범 'Life is a dream(라이프 이즈 어 드림)' 커버. [사진=유니버설 뮤직] 홉킨스는 1937년 12월 31일 웨일스 포트탈봇 마르감에서 제빵사 리처드 아서 홉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왕립웨일스음악연극대학을 1957년 졸업하고 왕립연극학교에서 연기를 배웠으며, 1965년 로런스 올리비에의 초청으로 영국 국립극단에 합류했다. 1987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았고 1993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2년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양들의 침묵'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21년 제93회 시상식에서는 '더 파더'로 같은 상을 다시 받아 83세의 나이로 이 부문 역대 최고령 수상자가 됐다. 영국 아카데미(BAFTA) 4회, 에미상 2회 수상 기록도 갖고 있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도 길다. 1964년 쓴 왈츠 '앤드 더 왈츠 고즈 온'은 2011년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앙드레 류가 앨범으로 내놨고, 이 앨범은 2012년 클래식 브릿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홉킨스는 2008년 바턴과 공동 작곡한 '마스크 오브 타임'과 '스키조이드 살사'가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초연됐다. 2012년 1월에는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마이클 실 지휘로 클래식FM과 함께 첫 작곡 음반 '컴포저'를 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22 00:0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