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소 건설사 모임인 한국주택건설협회는 내달 6개 회원사가 3341가구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2074가구) 대비 61%(1267가구) 늘어난 수치다.
동원개발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아파트 840가구를 선보인다. 전용면적은 60~85㎡ 661가구, 85㎡ 초과 179가구로 구성된다.
라온건설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21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대광건설과 광명주택은 광주 서구에서 각각 686가구(아파트), 496가구(주상복합)을 선보인다.
또 아시아신탁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에서 아파트 539가구를 분양한다. 광신종합건설은 전남 화순군에서 570가구 규모의 분양전환아파트를 임대 공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