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일식 레스토랑 ‘슌미(旬味, SHUNMI)’는 무더운 여름 철 달아난 입맛을 사로잡을 여름 보양식 ‘민어탕 정식’과 여름 별미 ‘산마소바 및 물회’를 선보인다.
민어는 예부터 ‘양반 보양식‘으로 통할 만큼 귀한 음식이었다. 버릴 것은 비늘밖에 없다고 할 정도로 모든 부위에 영양소를 고루 가 추었다. 담백하고 비린내가 적은 민어는 여름 철에 가장 맛있는 생선으로 통하며 알이 많고 아미노산이 풍부한 생선이다. 또한 단백질과 지용성 비타민이 풍부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슌미에서 선보이는 ‘민어탕 정식’은 민어 매운탕과 함께 사과 드레싱의 신선한 샐러드와 데리야키 소스의 가지구이 및 3가지 종류의 생선회가 제공된다. 가격은 7만 7000원이다.
후루룩, 소리까지 시원한 소바는 여름이면 생각나는 대표 메뉴다. 슌미에서는 산마를 듬뿍 갈아 넣어 건강하고 담백한 산마 소바와 시원한 육수의 맛과 찰진 생선회와 면의 조화가 일품인 물회를 선보인다. 가격은 산마소바 1만6500원, 물회 4만4000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