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은 '사회기반시설 투자자산운용사' 과정을 오는 6월 2일부터 개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투자가치, 타당성 평가, 법규 및 세무에 대한 학습을 통해 합리적인 투자의사결정을 하고 사회간접자본(SOC) 투자운용 노하우 등을 습득할 수 있게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6월 2일부터 총 20시간으로 수강생 모집은 다음달 5일까지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