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메디톡스가 중국 로컬그룹과 합작법인(JV) 설립이 가시화된다는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8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메디톡스는 전날대비 16.98% 오른 62만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62만9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메디톡스는 지난 2월 설립한 '메디톡스 타이완'에 이어 중국합작법인 설립도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김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메디톡스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성장할 것"이라며 "3분기에는 중국 내 조인트벤처(JV) 설립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