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재윤 기자] 신일산업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44억1408만원으로 전년 대비 2531.2% 늘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03억1210만원으로 3.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82억6047만원으로 374.7% 증가했다.
회사 측은 "하절기 기후 영향으로 인해 매출이 감소했고, 재고자산 평가 손실 및 환율이 상승해 원가와 환차손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재윤 기자 (jyj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