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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쿠야, 강지영의 셀카가 공개됐다. <사진=크로스진 공식 트위터> |
[뉴스핌=황수정 기자] 크로스진의 타쿠야가 강지영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타쿠야의 소속 그룹 크로스진 공식 트위터에는 2일 "신경이 쓰이는 두 사람의 관계는? #짝사랑 스파이럴 #삼각관계 #7월2일 공개 #TAKUYA"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쿠야와 강지영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푸른 숲 속에서 타쿠야와 강지영이 청량한 매력을 그대로 자아내고 있다. 특히 강지영은 쇼트커트에 다리를 벌린 자세로 중성적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끈다.
타쿠야는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과 첫 연기 호흡을 맞췄다. 강지영은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성 정체성을 지닌 '성동일성장애'를 갖고 있는 유학생 김소연 역을 맡았다. 타쿠야는 극중 소연(강지영)을 좋아하는 친구 하지메 역이다.
한편,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은 강지영의 첫 주연작으로 오는 7월 일본에서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