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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뭐길래'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캡처> |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가 가족과 내기 골프를 한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와 강주은이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내기 골프 승부를 겨룬다.
이날 최민수는 "용돈을 50만 원 올려달라"고 떼를 쓰고, 강주은은 "내기를 해서 내가 이길 경우 머리를 자르게 해달라"고 제안한다.
최민수와 강주은은 스크린 골프 내기를 시작하고 큰아들 유성은 엄마 편을, 작은 아들 유진은 아빠 편에 합세했다. 그러나 최민수는 실수를 연발하고 강주은은 "유성아 가위 준비해"라고 말해 최민수를 긴장시켰다.
이혜원은 알뜰 살뜰 살림꾼인데다 밖에서도 화보부터 진행까지 능숙한 프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어디서도 인정받는 당찬 성격이지만 안정환의 한 마디에 당황하고 만다. 이혜원을 당황하게 만든 사연이 공개된다.
조혜련은 아들 우주의 축구 중단 선언에 가족회의를 소집한다. 우주의 삼촌은 "너무 근성이 없어보인다"고 지적하고, 우주는 "새로운 걸 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라고 말한다. 할머니는 "축구 그만해"라고 우주 편을 들어 조혜련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