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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데코릿, 김구라 집 방문해 인테리어 꿀팁 공개…이창훈, 극한 다이어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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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 김구라의 집에 데코릿이 방문한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 김구라, 김동현의 집에 데코릿이 방문해 인테리어를 도와준다.

앞서 12년간 정든 집을 떠나 이사를 하게 된 김구라와 김동현은 삭막하거나 엉망진창인 집을 재정비 하기 위해 인테리어 디자이너 데코릿을 초대한다.

김구라는 데코릿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집안 곳곳의 보수를 맡겨댄다. 김구라는 말로는 "너무 우리가 부려먹네"라고 말하지만 부탁을 멈추지 않는다. 데코릿은 3만 원으로 20만 원짜리 전등갓 만드는 방법부터 집안 곳곳에서 활용 가능한 셀프 인테리어 팁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이창훈은 올 12월 본업인 배우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아빠가 농부인 줄로만 알고 있던 딸 효주도 대본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16세 연하 아내 미정도 남편의 사회 생활 컴백을 반긴다.

그러나 몰라보게 불어난 뱃살과 턱살 때문에 이창훈은 극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트레이너와 함께 극한 헬스 운동은 물론, 테니스까지 치며 운동한다. 아내와 딸은 그의 옆에서 "몸을 움직여야 살을 빼지"라며 채찍질을 한다.

한편, 김흥국은 이천수를 초청해 족구 한 판을 벌인다. 딸 주현 앞에서 자랑스러운 아빠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기 위함이었으나, 오히려 잔소리를 듣게 돼 웃음을 자아낸다.

채널A '아빠본색'은 12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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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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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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