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빈우, 엄마 된다…임신 16주 초음파 사진 공개 "행복하고 감사"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김빈우가 엄마가 된다.
김빈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있으면 엄마 돼요~ 복댕이가 이쁘게 잘 커주고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baby #아가 #16weeks #베이비 #베이비스타그램 #예비맘”라는 글을 게재하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빈우는 초음파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임신의 기쁨을 드러냈다. 특히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는 김빈우와 그의 남편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 김빈우는 임신 16주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