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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궁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파헤친다. <사진=뉴스핌DB> |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파헤친다.
17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가 '파면된 대통령 그리고 남겨진 의혹들'을 주제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초의 탄핵 대통령이 발생한 운명의 그날, 이정미 권한대행의 "그러나"에 대한민국 전체가 환호와 탄식을 했다. 역사적 현장에 있었던 국회 탄핵소추위원과 대리인단에게 직접 듣는 생생한 상황과 숨겨진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92일간의 탄핵 기록을 살펴본다. 증인들의 허를 찌른 헌재 재판관들의 사이다 같은 질문들, 막말과 퍼포먼스로 X맨을 자처한 대통령 대리인단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검찰의 칼 끝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은 불소추 특권 박탈로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역대급 특검이 물러난 후 검찰은 21일로 소환 통보했다. 나아가야 할 수사 방향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한 판 승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마지막으로 박근혜 삼남매 주위에서 계속되는 죽음들에 대해 파헤친다. 숭모회 회장 이영도가 박근혜 전 대통령 5촌 살인사건의 전말을 밝힌다.
박근혜, 박근령의 육영재단을 둘러싼 뿌리깊은 불화의 결정적 원인이 최태민이라고 전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유년시절을 살펴본다. 또 박근령, 박지만 남매의 진흙탕 싸움 등 육영재단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MBN '아궁이'는 1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