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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8/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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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유럽본사 영국에서 네덜란드로 이전...브렉시트 대응 조치/닛케이
パナソニック、欧州本社オランダ移転 英EU離脱で

-북한 밀수 의심 선박, 2016년 이후 일본에 25차례 기항/닛케이
北朝鮮密輸船か 日本に寄港 国連が制裁違反疑い指摘後も

-북일 극비 접촉, 교착 상태 타개 위해 고심...日 정부, 정보기관도 활용/닛케이
日朝極秘接触、膠着打開に苦心 政府、情報機関も活用

-아베 총리 "사이버와 우주공간 등 새로운 영역에서 우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닛케이
首相「サイバー・宇宙で優位を」 防衛大綱の議論開始

-日 수출 경기 판단, 3년만에 하향조정 "회복 움직임 제자리 걸음"/닛케이
8月輸出判断 3年ぶり下方修正 月例報告「持ち直しの動き、足踏み」

-日, 암호화폐 거래이력 추적 시스템 도입...자금세탁 등 범죄 이용 차단
仮想通貨「不正」一括で把握 警察庁、システム導入へ 取引履歴たどりやすく

- 2020년대 도쿄를 날아다닐까? '하늘을 나는 자동차' 실현에 시동걸다...관민협의회 연내에 공정/산케이
2020年代、東京を飛び交う? 「空飛ぶクルマ」実現へ始動 官民協議会、年内にも工程

- 중국외무성이 중일 고위관계자 회담서 산케이신문 거부...대표취재 연기/아사히
中国が産経拒む 代表取材見送り 日中高官会談

- 'AI가 이어준 인연' 日 맞선어플 급증...안전대책 요구 목소리도/아사히
AIが赤い糸つなげます 婚活アプリ急拡大、安全対策も

- 비핵화 정체되며 흔들리는 미국...고위관계자들의 강경발언 이어져/아사히
非核化停滞、揺さぶる米 米高官、相次ぐ強硬発言

- 기시다파, '차기총리' 전망 어두워...정책에서 독자성 희미해/아사히
岸田派、「次」へ展望開けず 政策、乏しい独自色 自民党総裁選

- 러시아, 다음달 최대규모 군사훈련...극동에 30만명 중국도 참가/아사히
ロシア、最大規模の演習へ 極東に30万人、中国参加 来月

- 124억광년 떨어진 '괴물은하'...국립천문대 등, 상세한 관측 처음으로 성공/NHK
「モンスター銀河」の詳しい観測に初めて成功 国立天文台など

- 고속증식로 몬주, 오늘부터 핵연료 빼내는 작업 시작...일본 내 전례 없는데다 연료처분방법 아직 미정/아사히
もんじゅ廃炉、険しい道 国内で前例なし・燃料処分方法は未定 きょう取り出し開始

- 여자체조선수, 협회의 갑질 호소...사실해명 진행될까/NHK
体操女子選手 協会のパワハラ訴え 事実解明進むか

- 외무차관, 중국외무상과 회담...총리 방중에 협의/NHK
外務次官 中国外相と会談 首相訪中で協議

- 아소다로 재무상, 오늘 방중 '중일 재무대화'/NHK
麻生財務相 きょうから訪中「日中財務対話」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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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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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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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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