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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롯데백화점 내달 4일까지 창립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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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롯데백화점은 창립 39주년을 맞아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MAKE ME’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15일 창립 39주년을 맞는 롯데백화점은 베를린의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한 직매입 상품과 창립 헌정 아르헨티나 와인 등 130억원대 물량을 준비했으며, 엘포인트 10억점 증정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창립 기념 행사에서 41개 브랜드와 함께 기획한 직매입 상품들을 선보인다.

[사진=롯데백화점]2018.10.24.

직매입 상품들은 독일 출신의 유명 일러스트레이션 작가인 ‘안나 알베로’의 작품을 화장품, 핸드백, 구두, 의류, 식기 등 다양한 상품에 담아 유니크함을 더했다.

롯데백화점 자체 브랜드인 ‘뷰(VIEU)’의 안경 패키지(아세테이트, 메탈, 각 안경+스트랩 포함)가 23만 9000원에, ‘엘리든(ELIDEN)’의 니트 코트가 29만8000원에, 조끼와 패딩 2가지로 활용가능한 헝가리 구스다운 패딩이 75만 9000원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바이어스픽’에서는 여우털 하프 무스탕을 29만9000원에, 에코퍼 롱 무스탕을 19만9000원에, 하프무스탕을 16만 9000원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전점에서 ‘와인 슈퍼 쇼’를 진행해 ‘그랑크뤼’ 와인, 18년도 최고 인기 와인, 특가 와인 등 총 100만병의 와인을 판매하고,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와인 브랜드 ‘트라피체(Trapiche)’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말벡’ 품종 100%로 롯데백화점 창립일을 기념해 제작한 ‘트라피체 서울 에디션’ 와인 300병을 선보인다.

창립축하 사은 행사도 다채롭게 펼친다.

행사 시작일인 25일 하루 동안 10억원 규모의 행사로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만명에게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해 롯데백화점의 마일리지인 ‘엘포인트’ 1만점을 선물한다.

롯데카드 또는 L.POINT 카드로 30·60·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5% 상당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페인 출신 유명 디자이너 안나알베로의 작품이 그려진 탁상용 시계 또는 텀블러를 증정한다.

시즌 최고 인기 품목인 벤치파카, 모피, 김치냉장고를 구매하면 롯데상품권 사은과 함께 구매 금액의 2% 상당을 L.POINT로 추가 적립해준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행사장에서는 24일부터 28일까지 글로벌 완구 ‘마텔 코리아’에서 최대 88%를 할인해주는 패밀리 세일 특별전이 마련돼 토마스와 친구들, 피셔프라이스, 메가블럭, 옥토넛, 바비 등 다양한 완구 브랜드 인기 품목이 전개될 예정이다.

부산본점과 동래점에서는 25일부터 30일까지 홈 인테리어 리빙 박람회를 열어 김치냉장고와 건강침대 등을 창립 기념 특별가 판매가 이루어지며 웨딩 수요를 겨냥한 소파 침대 할인 상품도 선보인다.

광복점에서는 필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늘어나는 골프 수요를 겨냥해 가을 골프 패션 및 용품 할인 대전을 진행해 까스텔바쟉, 와이드앵글, 캘러웨이, 혼마 등 유명 브랜드 인기 품목이 최대 50% 이상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창립 행사는 그 동안 고객에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창립 행사 기간에 선보이는 상품들은 바이어들이 직접 수 개월간 공들여 기획한만큼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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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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