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종합] 470조 예산전쟁 첫날...與 “철통방어”vs野 "고용세습·코드인사" 맹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일 예결위 전체회의서 공방...이낙연·김동연 놓고 '각자 할 말'
與 "경제위기 소득주도성장 때문 아냐...글로벌 공통·MB 때부터 문제"
野 "공공기관 고용비리에 청년 좌절...몸에 안맞는 옷 입은 관료 많아"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한솔 수습기자 = 470조원에 달하는 내년도 ‘슈퍼 예산안’을 두고 여야가 5일 탐색전을 펼쳤다. 예상대로 여당은 정부 제출 예산안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 단단한 방패를 들고 나온 반면 야당은 최근 경제 침체 상황과 공기업 고용비리 등을 두고 정부여당을 향해 창 끝을 겨눴다.

특히 여당은 일련의 경기 침체 상황은 청와대와 정부의 실정 때문이 아닌 글로벌 경기와 이명박, 박근혜 정부때부터 이어져 온 상황임을 강조했다. 야당은 예산과 밀접한 관계가 덜한 고용세습, 가짜뉴스 등의 현안을 주로 언급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18.11.05 yooksa@newspim.com

◆ 박홍근 "경제위기? MB정부 때부터 계속된 문제", 김동연 "재정이 적극 역할해야"

이날 국회서 열린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첫 질의자로 나선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감동연 경제부총리를 불러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소득주도성장을 폐기하지 않으면 경제가 하루아침에 무너질 것처럼 말하는 것은 동의할 수 없다”며 “지금 한국경제가 위기라면 MB정부에서부터 계속돼온 문제지 소득주도성장 때문은 아니라고 본다”며 엄호에 나섰다.

이에 대해 김동연 부총리는 “그렇다. 경제라는 것은 끊어 생각할 수 없다”며 “복합적인 것이지, 특정 정책의 결과로 단정지어 이야기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또한 “IMF 보고서에서 미국조차 경제성장률 낮아진다. 일본도 마찬가지다. 주요 선진국의 내년도 평균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낮다”며 “한국만 소득주도성장 때문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성장률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한 국면이다. 다만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에서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며 최근의 경제 침체는 보편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IMF는 세계 성장률도 낮췄고. 최근 미중 무역마찰 관련 국제적 여건의 불투명성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뿐 아니라 대부분 영향을 미쳤다”며 “여러가지 우리 경제가 갖고 있는 도전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재정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 판단”이라고 화답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5일 국회에서 2019년도 예산안 심사와 관련해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과 대화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18.11.05 yooksa@newspim.com

◆ 일부 與 의원들, 소득 관계없이 아동수당 지급 내세운 한국당 칭찬 눈길 

같은당 박찬대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주장하고 있는 ‘세금중독’ 프레임을 부정하며 야당의 ‘내로남북’을 공략했다.

박 의원은 “사회 서비스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예산은 좋다. 서 있는 곳이 달라졌다고 예산안에 대해 손바닥 뒤집는 행태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일부 야당은 일자리 예산에 대해 세금 중독이라 하는데. 시장 맡기면 안 되는 영역이 있다. 시장에서 만들 수 없는 일자리는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낙연 총리는 이에 대해 “옳은 말이다. 내년에 23조원이 넘는 일자리 예산이 편성됐는데 그중 민간에 80% 이상이 간다”며 “이론적 공감과 별도로 현장서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신속하고 과감하게 하는 게 옳지 않겠나. 특히 일용직 임시직 타격이 큰데 그들에게 소용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게 공공부분이 할 일 중 하나라 본다”고 답했다.

윤후덕 민주당 의원은 아동수당을 소득에 관계없이 지급키로 한 한국당을 칭찬하며 470조 예산이 슈퍼 예산이 아님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먼저 김성태 원내대표가 아동수당 보편적 복지로 하자는 큰 결단을 했다. 대한민국이 보편적 복지로 가는 큰 이정표 열었다는 아낌없는 찬사를 드린다”며 “내년 예산은 아무리 따져 봐도 슈퍼 예산이 아니다. 총수입 결산치보다 밑도는 총지출을 짰다”며 올해 세수 초과분이 얼마인지 물었다.

김동연 부총리는 이에 대해 “20조 정도 될 것 같다”며 “최근 2~3년 초과세수가 났기 때문에 정부는 초과 부족이 나지 않게 최대한 정확하게 하려고 짰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5일 국회에서 2019년도 예산안 심사와 관련해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자유한국당 장제원 간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8.11.05 yooksa@newspim.com

◆ 박대출 "각료들 중 몸에 맞지 않는 옷 입고 있는 분들 많다. 옷 벗을 때 됐다"

반면 야당 의원들은 공공기관 고용비리 문제와 청와대 인사 문제 등을 거론하며 정부여당 압박에 나섰다.

곽상도 의원은 “서울교통공사는 친인척 108명을 채용했다. 13개 공공기관, 국립대병원, 금융공기업, 비금융 공기업서도 친인척 채용이 있었다”며 “수백 대 일의 경쟁을 뚫고 입사한 이와 떨어진 청년들이 가슴을 치고 있다. 과정은 공정했고 기회는 평등했냐”고 따져 물었다.

이낙연 총리는 “조사 진행되고 있지만 보도된 것만으로도 대단히 유감스럽고 개탄스럽다”며 고용세습 비리 의혹에 대해 사죄의 뜻을 표했다.

곽 의원은 이어 “문재인 정부의 ‘내 사람 먼저 기준’에 법치주의가 작용하지 않고 있다. 차별받지 않는 나라라는 것도 동일 사안에 다른 잣대가 적용되기 때문에 믿기 어렵다”며 “지금이라도 차별받는 국민 없도록 법치주의 확립해서 독재라는 말이 안 나오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같은당 이철규 의원 역시 “취업 문제 때문에 청년들의 아픔이 굉장히 크다”며 “지난해도 각 부처별로 취업비리 전수조사 실시했는데 당시 이 문제가 지적되지 않았다”며 이유를 물었다.

이 총리는 이에 “전수조사는 기재부에서 했는데 조사 한계나 대상에 한계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이 의원은 그려면서 “능력 있어서 갈 수 있는 자리라면 공직자라 해서 배제돼선 안된다. 기회를 원천 봉쇄해선 안되지만 지난 정부때부터 계속해서 관피아 낙하산 인사 이야기가 나온다. 민주당도 야당 시절 공격했고, 계속 고치겠다고 하고 있지만 현 정부 들어서도 반복되고 있다”며 대책을 물었다.

이 총리는 “우선 직원 채용에서의 비리가 있었는지, 비정규직 전환 과정에 잘못 있었는지를 살피겠다”며 “기관 책임자나 임원급에 정치적인 이유로 오는 분들을 아주 없애기는 어려울 거다. 그러나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그런 사람에 국한돼야 하지 않겠냐”고 해명했다.

박대출 한국당 의원은 가짜뉴스, DMZ 시찰 등을 언급하며 문재인 정부 내각 인선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예산심의 임하면서 총리 이하 각료들 중 1년 반 동안 지켜봤을 때 몸에 맞지 않는 것을 입고 있는 분이 너무나 많다. 옷 벗을 때 된 게 아닌가 싶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언론 출신으로 표현의 자유 침해하는 데 앞장서는 총리, 비서 신분을 망각하고 밖으로 나대는 청와대 비서실장, 경제 투톱으로 호흡 맞춰야 되는데 삐걱거리는 김앤장(김동연&장하성), 북한 하급관리인지 의심되는 통일부 장관까지 있다”고 일침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2023년 7월 경북 예천 집중호우 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임 전 사단장이 부대원들의 위험한 수중수색을 인식하고도 이를 방치하고 안전대책을 마련하지 않았다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2023년 7월 경북 예천 집중호우 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이 확정됐다. [사진 = 뉴스핌DB]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7일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 등의 상고심에서 피고인들과 이명현 특별검사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따라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이 확정됐다. 함께 기소된 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보병여단장과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에게 선고된 금고 1년 6개월, 장모 전 7포병대대 본부중대장에게 선고된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도 확정됐다. 임 전 사단장 등은 2023년 7월 경북 예천 내성천 일대에서 수몰 실종자 수색작전 중 안전장비를 지급하지 않은 채 수색을 지시해 채 상병을 숨지게 하고, 다른 해병대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를 받는다. 당시 사고 이후 해병대 수사단은 임 전 사단장 등 8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국방부가 경찰에 이첩된 수사기록을 회수하고 임 전 사단장을 혐의자에서 제외하면서 이른바 '채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이 불거졌다. 경찰은 2024년 7월 임 전 사단장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 이후 특별검사법 제정에 따라 이명현 특검팀이 지난해 7월 출범해 재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지난해 11월 임 전 사단장을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1심은 임 전 사단장이 부대원들의 위험한 수중수색을 인식하고도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망 사고를 초래했다고 판단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일부 명령위반 혐의 등에 대해서는 이유무죄로 판단했다. 이유무죄란 여러 행위가 하나의 범죄로 기소된 사건에서 일부 행위에 대해 범죄 성립을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나머지 행위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하는 경우, 판결 주문이 아닌 이유 부분에 무죄 판단을 기재하는 것을 말한다. 2심은 임 전 사단장의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등에 대한 유죄 판단을 유지하면서 일부 명령위반 행위를 추가로 이유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형량은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유지했다. 대법원은 이러한 원심 판단에 법리 오해 등의 잘못이 없다며 유죄 및 일부 이유무죄 판단을 모두 유지했다. hong90@newspim.com 2026-10-27 11:24
사진
보험사도 뚫렸다…미래에셋생명, 첫 개인정보 유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최근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국내 보험사 중 처음으로 미래에셋생명에서 해킹에 따른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고객 청약시스템이 침해된 것으로 파악되면서 보험 가입 과정에서 제출한 질병 이력 등 민감한 정보의 유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정확한 유출 대상과 항목, 규모는 현재 파악 중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5일 일부 시스템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사이버 침해사고를 인지했다. 이후 외부 전문기관과 사고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26일 새벽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해커는 고객 청약시스템과 홈페이지 일부에 침입해 파일 41개를 조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 청약시스템은 보험 가입 신청과 심사에 필요한 개인정보·건강정보 등을 입력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다만 조회된 파일의 구체적인 내용과 실제 유출된 개인정보의 종류·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미래에셋생명은 홈페이지 사과문을 통해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한 뒤 전사적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공격 IP 차단 등 보안 조치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26일 긴급 현장점검에 착수해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 대응의 적절성 등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이번 사고는 유출 규모뿐 아니라 어떤 정보가 포함됐는지가 관건이다. 앞서 은행과 저축은행에서는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연소득과 대출금액, 예금잔액, 신용등급 등 개인의 재무상태를 보여주는 정보까지 유출됐다. 보험사는 가입 심사와 보험금 지급 과정에서 건강정보도 취급하는 만큼 유출 항목에 따라 사생활 침해 우려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청약 과정에서 제출한 질병·수술·입원·투약 이력 등이 유출될 수 있다. 보험 가입자는 '계약 전 알릴 의무'에 따라 상품별 질문 항목에 맞춰 관련 정보를 보험사에 알린다. 청약서나 첨부서류까지 유출됐다면 개인의 병력이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  보험금 청구 관련 정보에 접근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진단서와 진료비 서류 등에는 구체적인 질병과 치료 내역이 담길 수 있다. 계약자 외에 피보험자와 보험수익자의 정보가 포함됐는지도 점검 대상이다. 보험은 계약을 체결하는 사람과 보장을 받는 사람, 보험금을 받는 사람이 서로 다를 수 있어 가족정보까지 함께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가입 상품과 보장금액 등 계약정보가 유출됐다면 보험사 직원을 사칭하거나 보험금 지급·계약 변경을 빙자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추가로 요구하는 사기에 악용될 우려도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사과문에서 유출된 정보가 명의도용과 스미싱·피싱 등 2차 피해에 악용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를 클릭하거나 회사를 사칭한 전화에 개인정보·금융정보를 제공하지 말라고 안내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로 손해를 입은 경우 손해배상 및 법정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거나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사과문에서 "이번 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객정보 보호와 피해 최소화, 고객 안전과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6일 오후 4시부터 홈페이지 접속을 차단하고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악성코드 등 추가적인 보안 위협을 차단한 뒤 사고 경위와 개인정보 유출 규모·범위·건수 등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홈페이지 접속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서비스를 다시 열었을 때 추가 정보 유출이나 고객의 2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거듭 확인하고 있어서다. 기존 홈페이지에서 이용하던 보험계약대출 등 보험 관련 업무는 당분간 콜센터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열었을 때 고객이 로그인하는 과정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여지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중, 삼중으로 확인하고 있다"며 "추가 유출이나 고객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없는지 확인한 뒤 홈페이지를 열 계획으로,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2026-10-27 12: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