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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증시 미중 정상회담 돌파구 되나? 미중 정상회담 수혜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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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 연일 하락 답답한 증시 흐름
- 미중 정상회담 빅딜 성사시 상승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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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미국 증시의 급락세와 이에 따른 전세계 증시의 동반 침체는 주식시장의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게 만들고 있다. 그동안 증시를 이끌었던 기술주의 침체는 증시 전반의 상승 동력을 잃게 만들었으며, 주도주 부재로 인해 반등의 모멘텀도 찾아보기 힘든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는 29일 있을 미중 정상회담이 변곡점이 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다. 양국 정상이 원만한 무역협상을 이뤄낸다면 선진국 증시뿐 아니라 신흥국 증시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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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의 경우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을 시작으로 갈등 구도가 심화될 때마다 하락폭을 키워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통한 빅딜이 있을 경우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국면이다.
협상이 긍정적으로 전개될 경우 미중 무역분쟁으로 낙폭이 컸던 한국증시 역시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국면이다. 하지만 반등은 선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의 업황 고점 통과로 인해 코스피 전체 실적 상승을 기대하기에는 어려운 국면이다.
또한 12월 미국의 금리인상도 현재로선 확실시되고 있어, 시장상황이 우호적인 국면만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반등은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상대적으로 피해가 컸던 실적주를 중심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JYP Ent., 삼성전기 등의 종목은 실적 상승에도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와 이로 인한 공매도 증가로 급락을 경험한 후 주가가 아직 회복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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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관심 종목
현대약품, 알에프세미, 넷마블, SK하이닉스, 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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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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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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