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경매돋보기] 성북구 석관동 두산아파트 60㎡, 4억6800만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성북구 두산아파트, 최초감정가 4.68억원..노원구 한신아파트 신건
강북구 승한주택, 최저매각가 8160만원..노원구 대성하이빌 1회 유찰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 있는 두산아파트가 경매시장에 감정가 4억6800만원에 나왔다.

9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 지지옥션 추천 경매물건으로는 아파트 2건, 다세대주택 2건이 있다.

이달 경매시장에서는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 10 두산아파트 118동 21층 2104호,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284 한신아파트 3동 2층 201호에 관심을 가질 만 하다. 다세대 주택으로는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172-221 승한주택 4층 401호,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155-59 대성하이빌 2층 202호가 경매에 부쳐진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두산아파트 [사진=지지옥션]

◆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 두산아파트 전용 60㎡

서울 성북구 석관동 10 두산아파트 118동 21층 2104호가 경매에 나왔다. 단지는 지난 1998년 4월 준공됐으며 25개동, 1998가구 규모다. 해당 물건은 25층 건물 중 21층이다. 전용면적은 60㎡이며 방 3개, 욕실 1개이고 계단식 구조다. 계단식 구조란 같은 층의 2가구가 승강기를 중심으로 마주보는 현관구조를 가진 아파트를 말한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1호선·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다. 동부간선도로가 가깝고 근처에 석관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민방위교육장, 온누리병원, 돌곶이시장, 중랑천, 수림대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석계초등학교, 석관중학교, 석관고등학교가 가깝다.

해당 물건은 신건으로 최초감정가 4억6800만원에 경매가 진행된다.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 해당 단지의 동일 면적 23층 아파트는 작년 8월 4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면적 20층 아파트는 지난 5월 4억1000만원에 팔렸다.

입찰은 오는 21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이뤄진다. 사건번호는 2018-104153.

서울 노원구 하계동 한신아파트 [사진=지지옥션]

◆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한신아파트 전용 27㎡

서울 노원구 하계동 284 한신아파트 3동 2층 2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단지는 지난 1988년 10월 준공됐으며 4개동, 1200가구 규모다.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27㎡이고 방 1개, 욕실 1개이며 복도식 구조다. 복도식 구조란 같은 층의 모든 가구가 긴 복도를 공유하는 현관구조를 가진 아파트를 말한다.

단지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서울지하철 7호선 하계역이 있다. 동부간선도로가 가깝고 근처 생활편의시설로는 서울노원경찰서, 노원소방서, 하계1동 주민센터,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2001아울렛, 홈플러스, CGV, 등나무근린공원, 중계근린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연촌초등학교, 하계중학교, 혜성여자고등학교, 대진고등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가깝다.

해당 물건은 신건으로 최초감정가 1억8000만원에 경매가 진행된다.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 해당 단지의 동일 면적, 동일 층수 아파트는 지난해 2월 1억7000억만원에 거래됐다.

입찰은 오는 21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8-102775.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승한주택 [사진=지지옥션]

◆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승한주택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172-221 승한주택 4층 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이 건물은 지난 1996년 준공된 연립주택이다. 총 18가구이며 해당 물건은 꼭대기층인 4층이다. 전용면적은 32.2㎡이고 방 2개, 욕실 1개이며 계단식 구조다.

서울지하철 4호선 수유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이며 서울지하철 4호선 쌍문역까지도 걸어서 갈 수 있다. 경원선 방학역도 이용할 수 있으며 우이신설경전철도 공사가 완료되면 이용 가능하다. 주변 관공서로는 수유3동 주민센터, 강북구청, 강북경찰서가 있으며 의료시설로는 서울현대병원, 대한병원, 정인노인전문병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강북중학교, 수송초등학교, 수송중학교, 우이초등학교가 포진해 있다. 근처에 초안산, 쌍문근린공원, 오패산을 비롯한 녹지도 있다.

해당 물건은 1차 경매에서 유찰된 후 지난해 4월 낙찰됐으나 매각 불허가 결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감정가에서 20% 낮아진 8160만원을 최저 매각가로 해서 경매가 진행된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 1월1일 기준 6000만원이다.

입찰은 오는 21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사건번호는 2017-8319.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대성하이빌 [사진=지지옥션]

◆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155-59 다세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155-59 대성하이빌 2층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이 건물은 지난 2013년 준공됐다. 해당 물건은 5층 건물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50㎡고 방 3개, 욕실 2개이며 계단식 구조다.

서울지하철 4호선 상계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다. 주변이 다수의 아파트, 빌라가 밀집한 주거지역이다. 상계5동 주민센터가 가까우며 교육시설로는 상계초등학교, 온곡중학교, 중계초등학교, 중계중학교, 원광초등학교, 상계제일중학교가 근처에 있다. 불암산 자연공원이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해당 물건은 1회 유찰된 후 최저매각가 2억240만원에서 2차 입찰이 진행된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 1월1일 기준 1억3400만원이다.

입찰은 오는 21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건번호는 2018-4345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尹, '한덕수 재판 위증' 1심 무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위증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처음부터 국무회의를 거쳐 계엄 선포를 하려 했던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다. 윤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국무위원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요건은 갖춰야 했다며 원래부터 그렇게 하려 했다는 취지로 답했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총리의 건의를 받고 나서야 국무회의를 열려고 했다는 것이 특검 측 시각이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이 한덕수 등 6명과 처음으로 집무실에서 회동했을 당시 2차로 연락받고 온 최상목에게 교부할 계엄 문건이 미리 준비된 점, 피고인이 (1차) 회동을 마치자마자 김정환 (전 대통령실 수행실장)에게 최상목 등 국무위원 6명을 특정해 대통령실로 오라고 연락한 걸 보면 6인 회동 이후 국무위원을 2차로 소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또한 "김용현이 계엄 직후 검찰 조사에서 피고인이 계엄할 때 뭐가 필요한지 물어봐서 계엄 선포문, 국무회의 안건 상정, 포고령 등을 얘기한 적이 있다고 했다"며 "피고인은 한덕수의 건의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국무위원 소집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위증죄는 경험한 사실에 관해 기억에 반하는 사실을 진술할 때 성립하며 주관적 평가 등은 위증죄의 대상이 아니다"며 "당시 국무회의가 법률상 심의에 해당할 수 있는지는 별론으로 하고, 처음부터 의사정족수를 갖춘 국무회의를 소집할 생각이 있었다는 피고인의 진술은 피고인의 의견 내지 주관적 평가에 불과해 위증죄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했다. 약 7분 동안 진행된 선고 내내 서 있던 윤 전 대통령은 무죄의 공시를 원하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인 뒤 퇴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이중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나머지 재판들은 현재 1심 심리가 진행 중이거나 선고를 앞두고 있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0:58
사진
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