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재가 장애인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농어촌 장애인 주택 집수리 사업을 3월부터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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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동해시청.[사진=동해시청] |
시는 19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화장실 개조를 비롯해 주출입구 접근로, 경사로 및 보조 손잡이 설치와 문턱 낮추기, 싱크대 높이 조절 등 장애인 주택 내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다.
가구당 지원 금액은 최대 380만원이며 오는 28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장명석 허가과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재가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택 내 편의시설 설치 등을 통해 농어촌 거주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