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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25억 신고...1년 새 8500만원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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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겸직…정치자금 예금 2억↓
김현수 차관, 1년 동안 2.4억↑

[세종=뉴스핌] 한태희 기자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재산이 1년 동안 약 8500만원 줄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관보에 공개한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이 신고한 재산 총액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25억4003만원으로 2017년말보다 8514만원 감소했다. 이 장관의 재산 총액은 본인과 배우자, 어머니, 차남 재산을 모두 합한 금액이다.

이 장관은 지난 1년 동한 취득한 부동산은 없다. 예금은 총 16억6464만원으로 1년 간 1억원 가량 증가했다. 국회의원을 겸직하는 이개호 장관은 정치자금 지출로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 예금이 2억원 가량 줄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림수산식품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8.10.10 yooksa@newspim.com

김현수 농식품부 차관이 신고한 재산은 12억4002억원이다. 1년 동안 2억4456만원 늘었다. 본인 소유 경기 과천 소재 아파트 분양권 재건축 권리가액이 8억8500만원 증가했다.

김현수 차관 예금 총액은 전세 신규계약 등으로 4억7645만원에서 3억1616만원으로 줄었다.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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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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