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캐리어에어컨, 신규 무선청소기 출시.. 영역 확대 나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캐리어 클라윈드 무선청소기' 출시.. 가격은 30만원
에어컨·공기청정기·건조기 이어 무선 청소기까지 확대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캐리어에어컨이 무선 청소기 시장 진출한다.

에어솔루션 전문기업 캐리어에어컨은 6000파스칼(Pa)의 강력한 흡입력과 청정능력을 갖춘 '캐리어 클라윈드 무선 청소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캐리어 클라윈드 무선 청소기(왼쪽부터 블루, 퍼플 색상 모델) [사진 = 캐리어에어컨]

캐리어 클라윈드 무선 청소기는 고속회전하는 강한 동력 모터를 탑재해 큰 먼지부터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헤파(HEPA)필터 등 4중 필터를 채용해 청소 중 먼지날림을 차단한다. 이후 깨끗한 공기를 배출해 알레르기 걱정 없는 맑은 실내 공기를 제공한다.

벌집 여과 필터, 고분자 부직포 필터 등 청소기 필터와 원터치형 먼지통은 분리가 간단하고 물세척이 용이해 오랜기간 사용해도 위생적이다. 또 버튼으로 흡입 형태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핸디&스틱 겸용 설계를 통해 다양한 공간에 최적화된 청소가 가능하다.

강력한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도 장점이다. 신제품은 2000mAh 용량의 배터리와 21.6V 고출력 배터리를 장착했다. 사용자는 3.5시간 초고속 충전 후 최대 20분까지 넉넉한 사용시간으로 청소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LED 라이트 조명, 전용 벽걸이 거치대, 분리 가능 브러쉬 등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무게가 가벼우면서 외부 충격에도 파손이 없는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신제품은 우수한 청소 성능은 물론 탁월한 먼지 제거 효과를 자랑한다"며 "그동안 공기청전기, 에어컨, 건조기에 집중했던 에어솔루션의 범위를 무선청소기까지 확장해 고객이 더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번 무선 청소기 신제품을 시작으로 전문가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캐리어 클라윈드 무선청소기의 가격은 30만원이며 블루, 퍼플 등 두 가지 색상이다. 해당 제품은 전국 캐리어 에어컨 전문점 및 공식 온라인 캐리어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