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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2년 연속 지방자치행정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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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스핌] 박상연 기자 = 박세복 영동군수가 2년 연속 ‘2019 지방자치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박 군수는 지방자치와 군정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지방자치 행정대상·지방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세복 영동군수 [사진=영동군]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박 군수는 조례발의 및 통과실적, 공약이행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민선7기 1년 동안 복지, 교육, 안전, 환경, 경제 등 89건의 조례를 발의하고 100% 군의회의 승인을 받아 군민들의 행복한 삶의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공약 이행부분에서는 변화를 열망하는 군민의 뜻을 담아낸 공약의 체계적인 추진으로 가산점을 얻었다. 현재 5대 분야 73개 공약사업중, 완료 사업은 11개 사업, 정상추진은 62개 사업으로 이행률 36%를 기록하고 있다.

이 외에 미래 100년 먹거리이자 영동군 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성공적인 조성, 대규모 국책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 등도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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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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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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