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삼익THK은 특별관계자인 진영환 등의 지분율이 66.3%에서 65.35%로 변동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납세담보 공탁으로, 회사 경영에 영향을 주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bom224@newspim.com
bom224@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