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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태동지 산청군에 '새마을 금고 역사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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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금고 태동지역인 산청군에 역사관을 건립할 것을 약속하는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산청군과 새마을금고중앙회 산청군에 역사관 건립 상호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부터 이만규 산청군의회의장, 이재근산청군수, 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김기창 새마을 금고 전무이사)[사진=산청군청]2019.10.16

협약식에는 이재근 산청군수와 이만규 군의회의장,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유수생 산청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협약을 통해 △산청읍 지리 일원에 역사관 건립사업 직접 시행 △역사관 운영 시 산청의 관광자원 적극 활용 등을 약속했다.

산청군과 산청군의회는 △역사관 건립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 △새마을금고 태동지인 생초면 하둔마을에 기념사업 등을 추진할 것을 협약했다.

새마을금고는 역사관을 중심으로 새마을금고 관련 상설 전시관과 인재원의 기능을 분담하는 교육관 운영, 산청동의보감촌과 연계한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새마을금고 역사관은 오는 2021년까지모두 1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청읍 지리 일원 1만2000㎡ 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며 새마을금고 태동지 기념전시관과 회원 교육시설, 갤러리, 체험관 등이 들어선다. 

최초의 새마을금고는 지난 1963년 5월 25일 지금의 산청군 생초면 계남리 하둔마을에서 ‘하둔마을금고’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마을회관 앞에는 새마을금고 발상지 임을 알리는 비석이 있다.

이후 산청을 토대로 1963년 말 경남에서만 모두 115개의 마을금고가 설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1970년 가을부터 시작된 새마을운동에 참여, 새마을금고로 이름을 바꿔 운영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 2013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펴낸 ‘새마을금고 50년사’에 수록돼 있다.

lkk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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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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