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드라이버·전기인두기 등 23개 품목
[안양=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 안양도시공사가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공사의 생활공구를 대여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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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진=안양시] 2019.11.20 zeunby@newspim.com |
20일 안양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시설‧공구‧차량 등을 시민과 함께 나누어 활용하는 '공사 공유 플랫폼'의 일환으로 생활밀착형 공유사업을 통해 시민의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고 안양시의 공공청사 유휴 공간 시민개방‧공유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유 대상 생활공구는 총 23개 물품으로 충전드라이버 및 드릴 날 세트, 전기인두기, 전기테스터기, 파이프렌치, 몽키스패너 등이 포함돼 있다.
대여 장소는 안양도시공사 생활지원사업부와 호계체육관이며, 대여를 희망하는 안양시민 또는 안양시 소재 자영업자는 유선으로 공구 대여를 예약한 후 대여 장소에 신분증 지참 및 방문해 대여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공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모임장소가 필요한 시민에게 대회의실과 귀빈실을 무료 개방하고 있다. 시설규모는 대회의실 50석, 귀빈실 30석이며 음향, 빔 프로젝트가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안양시민은 안양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 접속해 인터넷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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