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부터…겨울축제장도 운영
[의정부=뉴스핌] 김칠호 기자 = 의정부시 신곡동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4일 '반짝반짝 빛 축제'가 시작됐다.
![]() |
| [의정부=뉴스핌] 김칠호 기자 = 의정부시 신곡동 경기평화의 광장에 설치된 '반짝반짝 빛축제' 조형물 [사진=경기도] 2019.12.04 kchh125@newspim.com |
이날 행사장에는 이화순 행정2부지사, 정상균 균형발전기획실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빛 축제 시설물을 점검했다.
내년 2월말까지 계속되는 축제장에서는 매일 저녁 5시30분부터 밤 11시까지 형형색색 빛을 내는 파노라마 터널·하트 터널·타이틀 아치·날개 포토존·수목LED 등이 장관을 이룬다.
이와 함께 경기평화광장에서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겨울축제도 열린다. 이곳에는 스케이트장을 비롯해 눈썰매장(슬로프)과 얼음썰매장이 설치된다.
스케이트장은 매일 오전 9시20분부터 오후 5시까지 1회당 100분씩 4회 운영된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오후 7시까지 5회 운영된다.
안전관리 차원에서 수용 가능한 인원 범위내에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요금은 1회 1000원이고 20일 개장 당일에는 무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화광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kchh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