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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020학년도 편입생 모집…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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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 병행 편입생 등록금 혜택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조선대학교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2020학년도 편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를 접수(인터넷 접수)한다.

2020학년도 편입학에서는 전형별로 △일반편입 564명 △학사편입 86명 △교육과정 연계협약 편입 62명 △특성화고 또는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졸업 산업체 재직자 편입 25명 등 총 737명을 모집한다.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조선대학교가 2020학년도 편입생을 모집한다.[사진=조선대학교] 2020.01.07 jb5459@newspim.com

일반편입의 경우 △국내 4년제 대학(방송통신대, 산업대 등 포함)에서 2학년 또는 4학기 이상 수료한 자 △전문대 졸업자(2020년 2월 졸업예정자-3년제 전문대학 2년 수료자 지원 불가) 등이 지원할 수 있다.(프랑스어권문화학과 등 일부학과는 별도의 추가자격 조건)

학사편입은 △학사학위 취득(예정)자(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 및 평생교육법에 의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등 포함)가 지원 가능하다.(간호학과 등 일부학과는 별도의 추가자격 조건)

교육과정 연계협약 편입학 전형은 △조선대학교와 연계교육과정 협약을 체결한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협약 체결 이후 편성된 연계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자 △모집단위별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 자 △해당 전문대학(총)장의 추천을 받은 자가 지원할 수 있다.(전기공학과, 체육학과 별도의 추가자격 조건)

학과별 모집인원과 세부 지원자격은 조선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의 2020학년도 편입생 모집요강을 참고하고, 1월 13일 17시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하는 서류제출기간을 유의해야 한다.

또 조선대학교는 올해 '특성화고 또는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졸업 산업체 재직자 전형'을 신설했다. 이 전형은 성인학습자 친화형 단과대학인 미래사회융합대학에서 휴먼융합서비스학부와 ICT융합학부(現 신산업융합학부) 편입생을 모집하는 전형이다.

특성화고 등을 졸업하고 일반편입학 지원자격을 갖춘 자로서, 산업체 근무경력이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총 3년 이상인 재직자가 지원할 수 있다.

미래사회융합대학은 편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입학금 전액과 수업료 30%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특히 미래사회융합대학은 특성화고 등 졸업 후 전문학사 학력(졸업, 수료, 학위, 학점인정 등) 취득 이전에 2년 이상 중소·중견 기업에 재직한 편입학 학생에 등록금 100%, 대기업/비영리 기관 재직자에 등록금의 50%를 지원해주는 '고졸 후 학습 희망사다리 Ⅱ유형 국가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입학팀 062-230-6792/미래사회융합대학 교학팀 062-230-7971로 하면 된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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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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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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