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 3일과 지난달 30일 코로나19 인원 치료를 받다가 완치돼 퇴원했던 A(25) 씨와 B(4) 군이 9일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북에서 완치 판정을 받고 재확진을 받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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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스핌DB] 2020.04.09 cosmosjh88@naver.com |
보건당국은 현재 이들이 재감염됐는지 등 여부를 조사 중이다. 퇴원 후 동선 등에 대한 역학 조사도 하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19 재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은 도내 완치자 29명을 대상으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기준 도내 확진자는 모두 45명이다. 재확진자는 신규 확진자수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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