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민경 홍형곤 기자 = 오늘은 4월 16일 세월호 참사 6주기다.
지난 2018년 세월호 유가족 110명이 쓴 편지글을 영상에 담았다.
honghg0920@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민경 홍형곤 기자 = 오늘은 4월 16일 세월호 참사 6주기다.
지난 2018년 세월호 유가족 110명이 쓴 편지글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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