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오는 19일부터 군 소식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소셜뉴스미디어 홈페이지를 오픈 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지금까지 4기에 걸쳐 SNS 알리미단을 구성‧운영하고 유튜브 개설, 인스타그램 콘텐츠 강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들과 소통하고 홍보를 강화해 왔다.
소셜뉴스미디어 홈페이지 구축은 보다 효율적인 정보전달을 위한 것으로 남해군 홈페이지 내 분야별정보 메뉴를 통해 소셜뉴스미디어 홈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의 생생한 소식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 관광, 군정시책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군민 및 관광객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