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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에다 시세차익 기회..."5대 정유주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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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률 5% 이상 엑손모빌 등 5개 종목 추천"

[편집자] 이 기사는 17일 15시 1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5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코로나19(COVID-19)로 전통적 섹터의 주가가 힘이 빠진지 오래됐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에 최저 수준으로 급락한 정유회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월가 투자은행에서 나오고 있다..

이들 주식은 지금은 안정적 배당을 취하고, 경제가 회복될 때는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배당수익율이 5% 이상인 엑손모빌(Exxon Mobil, 뉴욕증시: XOM), 누스타에너지(NuStar Energy, 뉴욕증시: NS), 셰브론(Chevron, 뉴욕증시: CVX), 차이나페트롤리움(China Petroleum & Chemical, 뉴욕증시: SNP), 킨더모간(Kinder Morgan, 뉴욕증시: KMI) 등 5개 주식이다.

1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유나이티드스테이트오일펀드(United States Oil Fund, USO)와 아이셰어유에스에너지ETF(US Energy Ishares ETF, IYE)는 각각 전날대비 2.42%와 6.31%오른 28.81달러 및 19.22달러에 거래되며 마감했다.

이들은 최근들어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올들어 폭락해 각각 73% 및 45.9%나 하락했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하고 있는 몇몇 기업들이 이들 ETF에 포함돼 있다.

모두 뉴욕증시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인베스터플레이스는 5개 종목을 꼽았다. 배당수익률이 5%이상인 종목으로 엑슨모빌, 누스타에너지, 셰브론, 차이나페트롤리움, 킨더모간 등이다.

MKM파트너스 애널리스트 존 게르데스는 "셰브론은 올해 13억달러, 내년에 101억달러 규모의 현금흐름 창출이 기대되고 이는 전략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잇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2개월 전부터 셰브론의 목표주가로 121.00달러를 제시해 놓고 있다.

팁랭크스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셰브론에 대한 투자의견을 낸 투자은행 애널리스트 10명 가운데 6명이 매수의견, 4명이 유지의견으로, 컨센서스는 '완만한 매수'종목이다. 목표주가 최고는 121.00달러, 최저는 69.00달러, 평균은 98.90달러다. 종가기준으로 11%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는 셈이다.

차이나페트롤리움도 같은 '완만한 매수' 등급이다. 나머지는 모두 컨센서스가 '유지'의견이다.

셰브론 <사진=블룸버그통신>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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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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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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