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뽀로로 시즌7, SK브로드밴드서 독점공개..."본방 후 30분내 다시보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매주 월·화 EBS 방송 후 B tv ZEM키즈서 6개월간 VOD 독점 제공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SK브로드밴드는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뽀로로의 일곱번째 시리즈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 7'을 B tv에서 독점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뽀로로 매 시즌은 B tv 젬(ZEM)키즈를 통해 가장 먼저 선보여 왔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스페셜 신작 '뽀로로 동화나라'도 SK브로드밴드가 인터넷(IP)TV 최초로 독점 공개한 데 이어 뽀로로 시즌7도 B tv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됐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SK브로드밴드는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뽀로로의 일곱번째 시리즈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 7'을 B tv에서 독점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SK브로드밴드] 2020.11.23 nanana@newspim.com

'뽀롱뽀롱 뽀로로'는 SK브로드밴드, ㈜아이코닉스, 오콘, EBS가 공동제작한 유아용 풀(Full) 3D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2003년 11월 첫 방영 이후, 17년 동안 여섯 개의 본편 시즌과 각종 스페셜 시리즈를 포함 천여 개 이상의 에피소드가 제작됐다.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본편 시리즈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 7' 은 '뽀로로를 더욱 뽀로로답게' 라는 기조 아래 기존 캐릭터가 가진 개성을 더욱 부각하여 뽀로로만의 재미를 살리는 데 집중했다. 뽀로로와 친구들 간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모습을 이야기 속에 녹여 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하면서 또래와 어울리는 사회성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총 25편으로 제작된 시즌 7에서는 주인공 '뽀로로' 외 '해리', '루피, '로디', '통통이', '패티' 등 주변 친구들도 골고루 조명해 그간 잘 드러나지 않았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할 수 있도록 했다. 거북이 캐릭터 '제이'도 새롭게 등장한다. 뽀롱뽀롱 마을에 찾아온 바다 거북 '제이'의 등장으로 바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지난 시즌 보다 한층 더 다채롭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 7'은 이날부터 매주 월·화요일 EBS 채널에서 오전 9시에 방영되며, 본 방송 종료 후 30분 이내에 'B tv''에서 6개월간 VOD로 독점 편성된다. B tv ZEM키즈의 뽀로로 전용관 '뽀로로 월드' 메뉴 및 '모바일 B tv' 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뽀로로 시즌 7 독점 공개에 따른 이벤트도 진행한다. 슈퍼키즈클럽 월정액으로 뽀로로 시즌 7을 시청할 수 있으며, 슈퍼키즈클럽 월정액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2021년 뽀로로 달력과 미니스티커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신작 런칭을 기념해 지난 2일부터 '뽀로로 시즌 6'도 한 달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최영아 SK브로드밴드 고객관리그룹장은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뽀로로가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해 달라"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오는 연말까지 '린다의 신기한 여행' 등 키즈를 위한 신규 콘텐츠를 최초 독점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2002년에 ㈜아이코닉스, 오콘, EBS 등과 함께 뽀로로 프로젝트에 공동저작권자로 참여해 왔으며, '뽀로로 동화나라'와 '뽀로로 시즌 7' 등 뽀로로 시리즈에 대해 지속적인 투자하여 뽀로로가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자리잡는데 기여해 왔다. 또한 어린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B tv에 뽀로로의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뽀로로 전용 메뉴 '뽀로로 월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B tv 신규 가입 및 슈퍼키즈클럽 월정액으로 요금제 변경을 원하는 고객은 고객센터 106 으로 가입 문의 및 변경 신청 하면 된다.

nana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