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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관리분야 그린뉴딜 정책토론회 열려...그린인프라-생태공간 확충 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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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물관리 분야의 그린뉴딜 확대를 위해 녹색 기반시설(인프라) 강화와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생태공간 확충, 유역하천 관리 등의 전략이 제시됐다.

15일 환경부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세종시 소재 국가물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그린뉴딜 정책토론회' 영상회의로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물관리 분야의 그린뉴딜 국가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고 9개 물관련 공공 및 기관의 상호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 공공기관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 4곳과 연구기관은 한국환경정책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5곳이 각각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 참여한 물관련 공공·연구기관은 물관리 분야에서 각 기관이 추진중인 그린뉴딜 관련 사업 및 연구현황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협업 및 정책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한공공기관은 물재해 안전성 강화, 녹색 기반시설(그린 인프라) 전환,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스마트 물관리, 녹색 복원형 유역관리 등의 실행계획을 공유한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을 비롯한 연구기관은 탄소중립으로의 에너지 전환, 기후위기에 강한 사회 기반시설 구축,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공간 확충, 자연기반 해법을 활용한 유역하천 관리 등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자료=환경부] 2020.12.14 donglee@newspim.com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국가물관리위원회와 9개 물관련 공공․연구기관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국가 정책에 반영하고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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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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