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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파리크라상 황재복·이명욱 각자대표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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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정기인사…비알코리아 대표에 도세호 부사장 선임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SPC그룹이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 이명욱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BU장(부사장)을 파리크라상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

SPC 그룹은 2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황재복 대표이사. [사진=SPC그룹] 2021.03.02 jellyfish@newspim.com

이번 인사에 따라 황 대표이사 사장은 그룹 지주회사인 파리크라상의 인사, 총무 등 관리 업무를 맡는다. 이 부사장은 마케팅과 영업 등 사업 관련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또 배스킨라빈스, 던킨 등을 운영하는 비알코리아 대표에는 도세호 부사장이 선임됐다. 비알코리아를 맡았던 김창대 대표는 포장재 사업을 담당하는 SPC팩 대표로 이동했다.

아울러 박해만 SPC삼립 부사장을 비롯해 이경일 비알코리아 부사장, 김범성 SPC부사장, 박원호 SPC 부사장 등이 새롭게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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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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