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스페셜 인터뷰] 與 원내대표 출마 윤호중 "현 상임위원장 교체 안돼...임기 보장해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보선 패배, 민주당 안일함·나약함·거만함이 빚어낸 결과"
"검찰개혁 시즌 2 필요성, 수사·기소 분리 중단 없이 추진"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는 "원구성 협상만이 여야 협치의 전부는 아니다"라며 원구성 재협상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는 원구성 협상을 다시 추진한다는 박완주 후보와의 가장 대비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윤호중 후보는 15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의 삶을 챙기는 일에 여야가 함께 뜻을 모으고 머리를 맞댄다면 그것이야말로 의회 정치의 표본이자 아름다운 여야 협치의 모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상임위원장들의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윤 후보는 "현 상임위원장단은 본회의를 통해 임명되었고, 2년 임기가 보장되어있다"며 "정당한 절차를 통해 선출된 상임위원장을 당장 교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고, 여야협치의 수단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윤 후보는 그동안 진행된 토론회에서 수차례 "조국 사태는 지난 총선을 통해 평가 받았다"라고 말해온 바 있다. 하지만 조국 전 장관 부인인 정경심 전 교수는 총선 이후에 1심에서 부분 유죄판결을 받았다.

'조국 사태'로부터 시작된 민심 이반이 이번 4·7 보궐선거로 폭발했다는 지적에 윤 후보는 "당이 조국 사건만 아니라 국민이 생각하는 공정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공감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조국 전 장관 사건은 공정과 정의의 문제, 정치검찰의 문제, 인권침해적 수사의 문제 등 여러 측면이 있었다"라며 "당시에는 무리한 수사에 대해 초점이 맞춰져 있던 것도 사실이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복합적 요소가 작용한 선거였다. 반성할 것은 수십, 수백가지가 있다"며 "특정 사건 몇 개 때문에 현재의 위기가 나타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민주당이 기득권화됐다는 지적에는 "소통하는 민주당"을 만들어 혁신하겠다고 했다.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입법 청문회와 온라인 청원시스템을 도입, 당원과의 접촉면을 늘리고 상임위원장·간사단·초재선 의원 간담회 등을 정례화해 민심을 더 듣겠다는 입장이다.

윤 후보는 "저 역시 초선의원 시절, 선배 의원들이 정해준 방향대로 일을 처리하며 많은 의문과 불합리함을 느낀 경험이 있다"며 "지금도 수년 전과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제 문화를 바꿔야 할 때다"라고 답했다.

윤 후보는 이어 "민생을 회복시키는 유능한 민주당, 소통하는 민주당, 정책정당 민주당으로 탈바꿈해 무너진 신뢰를 다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윤호중 의원실 제공]

다음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와의 인터뷰 일문일답 전문이다.

-4·7 보궐선거 패배 원인은 어떻게 진단하는가.

▲다양하고 복합적이겠지만 결국 민주당의 안일함, 나약함, 거만함으로 빚어진 결과다. 철저한 반성과 복기를 기반으로, 국민께서 선거를 통해 민주당에게 하고 싶으신 말이 무엇인지를 차분히 살펴야 한다. '재보궐 및 총선 1년 후 평가 TF'를 구성, 국민이 원하는 모습으로 민주당을 쇄신하고자 한다.

-'조국 사태'로부터 시작된 민심 이반이 누적됐다는 지적도 있다.

▲조국 전 장관 사건은 공정과 정의의 문제, 정치검찰의 문제, 인권침해적 수사의 문제 등 여러 측면이 있다고 본다. 당시는 '무리한 수사'에 초점이 있던 것은 사실이다. 다만 이후 당이 조국 사건만 아니라 국민의 생각하는 공정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공감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다.

-후보는 조국 사태에 대해 지난 총선에서 이미 평가를 받았다고 했다. 하지만 조국 전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는 총선이 지난 이후 1심에서 표창장 관련 유죄 판결을 받았다. 조국 사태 이후 처음 선거인데, 이번 선거에는 영향이 없었을까.

▲이번 선거는 복합적 요소가 작용했다. 반성할 것은 수십, 수백 가지가 있다. 특정 사건 몇 개 때문에 현재 위기가 발생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우리 당이 조국 전 장관 문제로 국민의 마음과 공감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 한 가지 사건으로 인해 당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고 보긴 어렵다.

-당청 관계는 어떻게 가져갈지 궁금하다. 앞서 당 의원들 사이에서는 김상조 전 정책실장 등에 대한 불만이 상당했는데 이 불만이 잘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

▲강력한 당정청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 국회가 정책결정 중심에 서게 해야 한다. 앞으로의 당정청 관계는 당이 정책의 주도성을 발휘함으로써 문재인 정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대선을 준비해나가야 한다.

-윤 후보는 '친문' 핵심으로 일컬어지는데, 공약으로 내놓은 '상임위별 당정협의 제도화'가 민심을 정부에 있는 그대로 전달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번 선거를 통해 당도, 정부도 민심과 괴리된 부분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국민 마음을 헤아리고자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 민심을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역할을 잘하겠다.

-민주당은 다양성이 실종되고 기득권화됐다는 비판을 받는다. '일부 극성 지지층' 탓에 당심과 민심의 괴리가 심각하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는다.

▲당 혁신방안 중 하나가 '소통하는 민주당'이다.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입법청문회로 일반 국민과, 온라인 청원시스템을 도입해 당원과의 접촉 면을 늘려가면서 소통하는 민주당을 만들고자 한다.
또 상임위원장, 간사단, 초·재선 의원 회의 등을 정례화하고, 선수별로 의원총회에서 선출된 대표의원을 원내 지도부로 임명, 의원들이 수렴한 지역·직능별 의견도 상시적으로 수렴하겠다.

-초재선 의원들은 '당내 불통'을 지적한 바 있다. 특정 선수 내지는 특정 세력이 당의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당내 의견을 듣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저도 초선의원 시절 선배 의원님들이 정해주신 방향대로 일을 처리하며 많은 의문과 불합리함을 느꼈던 경험이 있다. 지금도 수년 전과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제 문화를 바꿔야 할 때다. 초선 대표의원을 원내지도부로 모시고 초선의원 의총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 상임위원장, 간사단, 초·재선 의원 회의 등을 정례화하여 의원들 간의 소통을 일상화하려 한다.

-소신파 의견도 의사결정에 반영할 수 있는가.

▲민주당은 민주주의 정당이다. 모든 의견은 귀 기울여 청취하고 존중과 공존의 민주당을 만들어가겠다.

-경선 상대인 박완주 후보는 협치의 방법이자 당의 쇄신 방향으로 원구성 협상을 다시 하겠다고 했다. 윤호중 후보의 여야 대화 복원 방안은 무엇인가.

▲원구성 협상만이 여야 협치의 전부가 아니다. 현 상임위원장단은 본회의를 통해 임명되었고, 2년 임기가 보장되어있다. 정당한 절차를 통해 선출된 상임위원장을 당장 교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며 여야 협치 수단이 될 수 없다.

다만 야당을 대화와 협력의 주체로 존중할 것이다. 저는 33년간 정당과 국회에서 일해 온 철저한 의회주의자다. 당연히 국회법을 준수하며 야당과 대화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다. 소통과 협력을 위해 최대한 자주 만나겠다.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국민의 삶을 챙기는 일에 여야가 함께 뜻을 모으고, 머리를 맞댄다면 그것이야말로 의회정치의 표본이자 아름다운 여야 협치다.

-검찰개혁에 대한 속도조절은 필요한가. 당의 무리한 검찰개혁이 도리어 야권 대선주자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정 인물이 '대통령감'인지 여부는 그가 앞으로 보여주는 모습을 보고 국민께서 판단하시리라 생각한다. 제2기 검찰개혁 추진의 필요성과 당위성은 유효하다. 검찰의 무리한 기소와 이로 인한 인권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사·기소 분리는 중단 없이 추진돼야 한다. 물론 검경 수사권 조정 안착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종합적인 부패수사역량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개혁이 필요하다.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중대범죄수사청 법안 등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향후 출범하는 당 지도부와의 협의, 다양한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검찰개혁 법안을 발의할 것이다.

-차기 원내대표가 된다면 가장 먼저 할 의사결정은 무엇인가

▲여러 의원들 지혜를 모아 새로운 당대표, 원내 지도부가 추진해나갈 주요 과제를 선정하겠다. 특히, 코로나 백신 수급 계획과 경제지원방안에 대해 의원님들과 점검하는 계획을 마련하겠다.

또 당내 쇄신과제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러 의원님의 지혜와 아이디어를 경청할 예정이다. 5.2 전당대회를 통해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서면 신속하게 당을 혁신해나갈 수 있도록 쇄신과제와 기틀을 꼼꼼하게 마련하겠다.
정무위 소위에서 여야가 합의한 이해충돌방지법의 4월 임시국회 처리도 힘쓰겠다.

-국민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뼈를 깎는 심정으로 새로운 민주당의 변화를 이뤄내겠다. 당이 어려운 시기에 부족한 제가 앞장서서 "국민의 회초리를 맞겠다"는 심정으로 출마했다. 국민 여러분의 분노와 꾸짖음, 하나하나 경청하고 마음에 새기겠다. 원인이 무엇인지 철저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개혁하겠다. 민생을 회복시키는 유능한 민주당, 소통하는 민주당, 정책정당 민주당으로 탈바꿈해 무너진 신뢰를 다시 회복하겠다. 

with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