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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6.7~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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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6월 7일(월요일)
금융감독원, 2021년 5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06시)
한국은행, 코로나19 이후 자영업 특성별 고용현황 및 평가(BOK이슈노트 2021-11)(정오)

6월 8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10시)
김근익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임원회의(09시)
금융위원회, 금소법 시행 상황반 제3차 회의 개최(배포시)
금융위원회, 「서민금융법 시행령」및「서민금융법 규정」 개정안 입법예고 실시(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 1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06시)
금융감독원, 금소법 시행 상황반 제3차 회의 개최(배포시)
금융감독원, 종신보험은 사회초년생의 목돈 마련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정오)
한국은행, 2021년 4월 국제수지(잠정)(08시)

6월 9일(수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정례회의(14시)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위 정레회의(14시)
김근익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화상회의(14시)
금융위원회, 토스뱅크 은행업 인가 심사 결과(배포시)
금융위원회, 가상자산사업자 등 현안관련 검사수탁기관 협의회 개최(정오)
금융감독원, 증권사 전산장애 발생시 반드시 3가지를 기억하세요! -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10일 조간)
한국은행, 2021년 1/4분기 국민소득(잠정)(08시)
한국은행, 2019년 국민계정(확정) 및 2020년 국민계정(잠정)(08시)
한국은행, 국제원자재가격 상승배경 및 국내경제에 대한 파급영향 점검(BOK이슈노트 2021-12)(정오)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사업 실시(정오)

6월 10일(목요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10시, 본관 17층 금통위회의실)
금융위원회,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06시)
금융위원회, 카카오손해보험 예비허가 심사 결과(06시)
금융위원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제정결과 발표(정오)
금융위원회, 금융그룹 임직원 교육을 통해 「금융복합기업집단법」 시행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정오)
금융감독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06시)
금융감독원, 금융그룹 임직원 교육을 통해 「금융복합기업집단법」 시행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정오)
한국은행, 2021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1년 6월)(정오)

6월 11일(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제23차 4차산업혁명위원회 전체회의(10시)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30분)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한국은행, 2021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06시)
한국은행, 창립 제71주년 기념사(08시)
한국은행, 2021년 5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2021년 상반기 시스템 리스크 서베이 결과(정오)

jyo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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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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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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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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