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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규 확진자 18명...태권도학원 누적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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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밤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명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 최초로 확진자가 나온 태권도학원 관련자가 18명으로 늘었고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816명이 됐다.

시에 따르면 전날까지 11명을 기록하던 보람동 소재 한 태권도학원 관련 확진자가 이날 7명 추가돼 모두 18명이 됐다.

세종시 코로나19 일일 발생 현황.[자료=세종시] 2021.08.07 goongeen@newspim.com

801번(50대)은 지난 6일 확진된 태권도학원 관련 가족인 786번(30대)을 접촉했다.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됐고 동거가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802번(10대 미만)은 태권도 학원생 가족으로 원생은 음성인데 본인은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됐다. 동거가족 3명은 검사 중이다.

807번(10대)은 학원생으로 지난 5일 증상이 나타났다. 동거가족 3명 중 1명은 음성으로 확인됐고 2명은 검사 중이다.

811번(10대)도 학원생으로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됐고 812번(30대)은 811번 가족으로 지난 5일 증상이 나타나 검사 후 확진됐다. 이들의 나머지 가족(771·772·786번)도 지난 5일부터 확진됐다.

814번(10대 미만)과 816번(20대)은 학원 관련 n차 감염자들로 추정되며 둘다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됐고 각각 동거가족 2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이 학원에서는 최초 확진된 직원(756번)과 동료 1명(761번), 원생 7명(771·772·775·776·784·807·811번), 가족 6명(772·786·790·791·802·812번), n차 감염자 3명(801·814·816번) 등 18명이 발생했다.

이밖에 감염경로를 알수 없는 확진자와 해외입국 후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도 11명이나 된다.

799번(40대)은 지난 4일 확진된 765번(60대)를 접촉해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됐다. 동거가족 4명은 검사 중이다.

803번(30대)은 지난 4일 확진된 768·770번(60대) 비동거 가족과 접촉해 지난 5일 증상이 나타났다. 동거가족 805번(10대 미만)도 무증상 상태로 함께 확진됐다.

804번(40대)은 전날 확진된 795번(30대)을 접촉해 무증상 상태에서 세종충남대병원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 1명은 검사 중이다.

809번(20대)은 지난 2일 무증상으로 확진된 752번(40대) 가족으로 전날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나머지 동거가족 1명은 음성으로 판명됐다.

810번(50대)은 서울 송파구 확진자 가족으로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됐다. 806번(20대)은 대전 확진자를 접촉했고 808번(30대)도 대전 서구 확진자와 함께 식사 후 지난 5일 증상이 나타났다.

813번(50대)과 815번(10대)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고 800번(10대)은 지난달 30일 해외에서 입국해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됐고 동거가족 4명은 검사 중이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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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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