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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선주자] 이낙연·이재명, 한국노총 방문…박용진은 경기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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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한국노총 지도부 면담 후 목포행
정세균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간담회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전 당대표가 13일 호남으로 향한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찾아 지도부 면담을 한 뒤 목포를 방문한다. 이 전 대표는 국도 1·2호선 기점 기념비를 방문한다. 

이재명 경기지사도 같은 날 오후 한국노총 간담회를 가진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공약인 어르신돌봄 국가책임제 홍보 차원에서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양원을 방문한다. 오후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간담회에 참석한다. 

박용진 의원은 경기 지역을 순회하고, 김두관 의원은 대전을 찾는다. 

박 의원은 의정부와 양주, 포천 등을 돌며 시도의원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점검한다. 김 의원은 허태정 대전 시장과 차담회를 가진 뒤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파주=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왼쪽)와 이낙연 후보가 12일 오후 경기 파주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정책 라이브 커머스 '슬기로운 후보생활 (더민: 정책마켓)' 방송을 마친 뒤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8.12 photo@newspim.com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의 13일 일정이다.

<이재명>
08:30 [경기도] 코로나 19 중앙대책본부 회의 / 경기도청 신관1층 재난안전대책본부
14:00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간담회 / 서울시 여의도
14:20 연합뉴스TV <뉴스 1번지> 인터뷰 (생방송) / 서울시 종로구

<이낙연>
09:00 한국노총 방문 및 지도부 면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7층 위원장실(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26, 한국노총빌딩)
14:30 국도 1‧2호선 기점 기념비 방문/ 국도1‧2호선 기점 기념비 앞(목포시 영산로 33, 유달산 우체국 옆)
20:05 목포 MBC 뉴스데스크 출연

<정세균>
10:30 정세균의 국가책임제 시리즈(어르신돌봄 국가책임제) /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양원
14:00 정세균과 함께하는 공인중개사협회와의 대화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3층
17:10 광주 평화방송 전화인터뷰(생방송)
22:00 YTN 뉴스나이트 출연(생방송)

<박용진>
10:00 의정부 당원 간담회 / 의정부(을) 지역위원회
11:30 동두천·양주 시도의원 간담회 / 양주시 지역위원회
13:00 포천·가평 시군도의원 간담회 / 포천시 가평군 지역위원회
15:00 고양 시도의원 간담회 / 고양꽃전시관 1층
20:00 "초선이 묻고 대선후보가 답하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개별초청 비전토크콘서트 / 유튜브 '델리민주' 생방송

<김두관>
10:30 대전광역시 기자간담회 / 대전광역시의회 기자실
11:30 허태정시장 차담 / 대전광역시 시장실
12:30 대전광역시 소상공인, 자영업자 간담회 / 대전상권발전위원회 (유튜브 중계)
15:00 대전광역시 핵심당원 간담회(4차 산업혁명 특별시, 김두관이 함께하겠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미애>
일정 미정 

choj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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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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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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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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