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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 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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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9월 1일자 인사

◇ 5급(승진)
▲마을자치과 최인갑 ▲녹지산림과 김재홍 ▲예방의약과 홍영기

◇ 5급(전보)
▲마을자치과 유미영 ▲건강정책과 김현진

◇ 6급(승진)
▲기획실 임정주 ▲교육과학과 이명복 ▲사회돌봄과 최명숙 ▲공원과 손승규 ▲평생학습과 조용순

◇ 6급(전보)
▲마을자치과 김희정, 김환옥 ▲미래전략과 남진욱 ▲희망복지과 유춘영 ▲아동가족과 정용길 ▲푸른환경과 성훈제 ▲청소행정과 김미희 ▲노은1동 김성찬

◇ 7급(승진)
▲운영지원과 송강희 ▲회계과 이정아 ▲민원여권과 김보람, 박지선 ▲문화관광과 유영라 ▲청소행정과 김경민 ▲공원과 석가주 ▲녹지산림과 차상훈 ▲신성동 서진우

◇ 7급(전보)
▲일자리정책실 임수이 ▲회계과 정묘섭 ▲마을자치과 이종민, 노수진 ▲교육과학과 오지현 ▲미래전략과 김준호 ▲사회돌봄과 이경훈 ▲희망복지과 김서현, 박인남 ▲아동가족과 이한용 ▲청소행정과 백민하 ▲신성동 류현희 ▲관평동 김시은

◇ 8급(승진)
▲운영지원과 박혜민, 이동희 ▲희망복지과 이슬예 ▲위생과 한채희 ▲녹지산림과 오정호 ▲재난안전과 안세희 ▲건축과 주현종 ▲원신흥동 최효진 ▲노은1동 이지혜

◇ 8급(전보)
▲기획실 김혁준 ▲일자리정책실 나혜선 ▲운영지원과 박혜리, 황경상 ▲문화관광과 배성수 ▲희망복지과 이나영, 현지영▲아동가족과 심현정, 정진희 ▲푸른환경과 김주경 ▲청소행정과 송선영, 오승현 ▲공원과 김선혜 ▲재난안전과 신규연 ▲진잠동 조봉수 ▲원신흥동 박등대, 이은영 ▲온천2동 송연선 ▲노은2동 김남현

◇ 9급(전보)
▲원신흥동 황유림

◇ 9급(신규임용)
▲일자리정책실 허재훈 ▲운영지원과 고혜진, 김가현, 조운경, 정지혜 ▲회계과 조원준 ▲세정과 강성민 ▲민원여권과 민세아, 이재현 ▲교육과학과 노연주 ▲미래전략과 최현경 ▲사회돌봄과 임민지 ▲희망복지과 임치원, 장금비 ▲아동가족과 양지영 ▲지역산업과 김현수 ▲푸른환경과 조우석, 최수희 ▲교통정책과 이건희 ▲주차관리과 문사동 ▲공원과 양진희 ▲도시계획과 박지민 ▲재난안전과 김영경 ▲건설과 임진주 ▲건축과 강다영, 박솔, 박태민 ▲공동주택지원센터 이단비, 이서연, 한주헌 ▲토지정보과 원효진 ▲평생학습과 임혜란 ▲도서관운영과 이정선, 김용환 ▲진잠동 이수정 ▲원신흥동 김동균, 한지안 ▲온천1동 김기범, 김남호 ▲온천2동 이슬기 ▲노은1동 이영재, 김혜미 ▲노은2동 장우석 ▲노은3동 방지현, 김선숙 ▲신성동 이강진 ▲전민동 이예빈 , 김보람 ▲구즉동 서은경, 이소윤 ▲관평동 김은영, 윤주영

ra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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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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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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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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