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지난 19일 서울시 '한국의 집'에 방문해 명품 천일염 가치 제고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2021 소금박람회' 천일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소금박람회는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하는 국산 천일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3회째 열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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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 '2020 소금 박람회' [사진=영광군] 2020.10.16 ej7648@newspim.com |
'천일염으로 시작되는 당신의 안목'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2021 소금박람회 행사는 천일염 직거래 홍보행사와 더불어 천일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으로 운영됐다.
협약식에는 영광군수를 비롯해 신안군수, 전남도, (사)한국전통식품명인협회 등 6개 식품 관련 단체 대표 및 천일염 생산 관계자가 참여하였으며 홍보영상 시청 및 업무협약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소금박람회 직거래행사와 더불어 오늘 업무협약식을 통해 코로나19로 말미암아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생산자에게는 희망을, 소비자에게는 천일염과 더욱 친숙해지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