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에서 직장 동료와 가족 간 감염으로 2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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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 구 시외버스 터미널 광장에 설치된 외국인 선별진료소 모습.[사진=강릉시]2021.07.20 grsoon815@newspim.com |
25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릉에 거주하는 30대(강릉 1272번)와 10대 초등학생(강릉 1273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릉 1272번 환자는 속초 소재 직장에서 지난 23일 확진된 속초 728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강릉 1273번 환자는 가족 관계인 전날 확진된 강릉 127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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