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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아이브(IVE)', 데뷔 7일만에 음악방송 1위...데뷔앨범도 초동 판매량 15만장 역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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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걸그룹 역사상 최단 기간 1위
데뷔곡 'ELEVEN' 뮤직비디오 이틀만에 조회수 1900만 돌파
20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에 합류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지난 12월 1일 갓 데뷔한 신인 걸그룹 아이브(IVE)의 기세가 뜨겁다. 아이브는 지난 1일 데뷔 쇼케이스, 3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그들의 데뷔곡 'ELEVEN'을 공개했다. 

'ELEVEN'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1900만 이상을 돌파했으며 지난 8일에는 MBC '쇼 챔피언'에서 1위에 올랐다. 이 기록은 데뷔 후 첫 1위로 역대 걸그룹 역사상 최단 기간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일 발매한 'ELEVEN'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5만 2,229장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기록 중 1위이자, 2021년 데뷔한 신인 그룹 중 가장 많은 초동 판매량이다.

이같은 인기로 아이브는 데뷔 7일 만에 MBC M,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 1위는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2위, 핫 트렌딩 송즈 차트 1위, 일본 라인 뮤직 일간 7위 K팝 데일리 3위,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7위 일간 차트 5위 등의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슈퍼 루키'다운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데뷔 7일만에 음악방송 1위의 기록을 세운 신예 걸그룹 '아이브(IVE)'.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2021.12.13 digibobos@newspim.com

아이브에는 Mnet <프로듀스 48>에서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활약했던 장원영과 안유진이 합류해, 데뷔 이전부터 글로벌 관심을 받으며 'K팝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아이브의 인기몰이는 20일부터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와 함께 하면서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13일 유니버스(UNIVERSE) 측은 "6인조 걸그룹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가 유니버스에 전격 합류, 20일(월)에 아이브의 신규 플래닛(Planet)이 오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브는 유니버스 내 아티스트별 공간인 플래닛에서 FNS(Fan Network Service), 프라이빗 메시지(Private Message)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이어 갈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유니버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팬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유니버스'에는 강다니엘(이하 가나다순), 고스트나인(GHOST9), 권은비, 더보이즈(THE BOYZ), 드리핀(DRIPPIN), LIGHTSUM(라잇썸), 몬스타엑스(MONSTA X), 박지훈,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 VIVIZ(비비지), CIX(씨아이엑스), 아스트로(ASTRO), IZ*ONE(아이즈원), AB6IX(에이비식스), 에이티즈(ATEEZ), (여자)아이들, 갓세븐(GOT7) 영재, 예린, 오마이걸, 우주소녀, 원호, 위아이(WEi), 위키미키(Weki Meki), EPEX(이펙스), SF9, 조유리, KARD(카드), 크래비티(CRAVITY), 하성운, 허영지에 이어 아이브(IVE)까지 합류하며 총 31팀의 아티스트가 활동 중이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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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덕수 재판 위증' 1심 무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위증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처음부터 국무회의를 거쳐 계엄 선포를 하려 했던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다. 윤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국무위원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요건은 갖춰야 했다며 원래부터 그렇게 하려 했다는 취지로 답했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총리의 건의를 받고 나서야 국무회의를 열려고 했다는 것이 특검 측 시각이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이 한덕수 등 6명과 처음으로 집무실에서 회동했을 당시 2차로 연락받고 온 최상목에게 교부할 계엄 문건이 미리 준비된 점, 피고인이 (1차) 회동을 마치자마자 김정환 (전 대통령실 수행실장)에게 최상목 등 국무위원 6명을 특정해 대통령실로 오라고 연락한 걸 보면 6인 회동 이후 국무위원을 2차로 소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또한 "김용현이 계엄 직후 검찰 조사에서 피고인이 계엄할 때 뭐가 필요한지 물어봐서 계엄 선포문, 국무회의 안건 상정, 포고령 등을 얘기한 적이 있다고 했다"며 "피고인은 한덕수의 건의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국무위원 소집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위증죄는 경험한 사실에 관해 기억에 반하는 사실을 진술할 때 성립하며 주관적 평가 등은 위증죄의 대상이 아니다"며 "당시 국무회의가 법률상 심의에 해당할 수 있는지는 별론으로 하고, 처음부터 의사정족수를 갖춘 국무회의를 소집할 생각이 있었다는 피고인의 진술은 피고인의 의견 내지 주관적 평가에 불과해 위증죄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했다. 약 7분 동안 진행된 선고 내내 서 있던 윤 전 대통령은 무죄의 공시를 원하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인 뒤 퇴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이중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나머지 재판들은 현재 1심 심리가 진행 중이거나 선고를 앞두고 있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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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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