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스핌] 변병호 기자 = 강원 평창군 시설관리공단은 5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평창자연휴양림(林)을 희망림(林)으로' 식목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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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나무심기 참여 모습.[사진=평창군시설관리공단] oneyahwa@newspim.com |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여 봉평면에 위치한 평창자연휴양림의 유휴지 일대에 개복숭아 100그루의 묘목을 심어 자연휴양림의 자연 경관 개선 및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했다.
평창군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 출범 1주년을 맞아 ESG경영을 선포하고 친환경 경영, 사회적 책임의 실천, 공정한 지배구조의 확립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행사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ESG경영을 실천으로 옮기기 위해 추진되었다.
박현창 이사장은 "최근 심각한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등으로 나무 심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이번 행사가 맑은 공기, 미세먼지 절감 등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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