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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본·독일 현지서 전방위적 관광홍보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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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시는 일본, 독일에서 열린 한류를 활용한 대규모 한국 홍보 행사에 참가해 전방위적 현지 밀착 홍보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부산의 전통적 인바운드(외국인의 한국여행) 강세국가인 일본 규슈지역에서 이달 28일까지 열리는 대규모 소비자 행사인 '바퀴달린 한국' 이벤트에 참가해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일본 규슈지역에서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대규모 소비자 행사인 바퀴달린 한국 이벤트행사[사진=부산시] 2022.05.17 psj9449@newspim.com

'바퀴달린 한국'은 최신 한류 콘텐츠를 탑재한 랩핑 트럭 2대가 규슈 주요 지역(사가현, 오이타현, 구마모토현, 히로시마현)을 순회하며 한국을 홍보한 이벤트로, 부산시는 부산의 주요 관광지 소개와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모형 만들기 체험행사를 통해 부산을 현지에 알렸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 한류 행사인 '2022 KOREA festival X KPOP.FLEX'에도 참가해 유럽의 케이-팝(K-pop) 팬들에게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홍보했다.

이번 한류 행사에는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각지에서 모여든 케이-팝 콘서트 관람객을 비롯해 약 8만 명이 참여했으며, 시는 부산관광 홍보부스 운영 및 국제관광도시로서 부산 홍보영상을 선보였고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상담 및 현장 누리소통망(SNS) 이벤트 등을 실시했다.

현지인을 대상으로 동남권(부울경) 주요 관광지, 대표 관광코스 3선 등을 댓글 이벤트와 큐알(QR)코드를 활용한 홍보 리플릿 및 동영상으로 홍보하여 남부권 관광거점도시로 나아가는 부산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시는 다음달부터 아시아(도쿄, 호치민, 타이베이 등) 지역을 비롯하여 런던, 헬싱키 등에서 개최되는 해외 대규모 관광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부산시 단독 주최행사인 해외 현지 관광로드쇼를 동남아시아와 일본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psj94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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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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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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