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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클라우드 창립후 첫 이익, 매출 8년래 5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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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알리바바 그룹 알리윈(阿里雲, 알리 클라우드)이 2022년 재무연도에 총 매출 745억 6800만 위안을 기록, 8년 동안 57배의 성장세를 실현했다.

26일 저녁 2022년 알라바바 그룹 재무연도(2021년 4월-2022년 3월)발표에서 알리 클라우드는 11억 4600만 위안의 이익을 실현, 설립 13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알리 클라우드는 앞서 2021년 22억 5100만 위안의 결손을 낸 바 있다.

알리 클라우드 유료 고객은 현재 400만 명을 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한국과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독일 등에 5개의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구축했다. 알리 클라우드는 전세계 27개 국 84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알리 클라우드는 '1 클라우드 멀티 칩' 전략을 추진, 알리 클라우드의 데이터 센터에 응용한다는 전략이다. 이와관련해 알리바바는 2021년 '치텐 710' CPU 칩을 발표한 바 있다.

알리 클라우드 장젠펑(张建锋) 총재는 기술 투자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고 이릍 토대로 해외 진출을 통한 국제화 협력을 강화해 나갈것 이라고 밝혔다.

알리 클라우드는 세계 클라우드 시장에서 아마존 마아크로소프트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다. 구글 글라우드와 화웨이 클라우드 사업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알리바바 그룹은 지난 1년 동안 기술 분야에 총 1200억 위안을 투입했다. 특히 최근들어 클라우드를 비롯한 과기 첨단기술과 혁신 영역에 대한 투입을 확대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최근 3년 특허 투자 가운데 60%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인공지능(AI) , 반도체 등 하드웨어 과기 영업 분야에 집중됐다.

한편 알리바바는 2022 재무실적 발표에서 총 매출이 19% 증가한 8530억 6200만 위안에 달했으며 순이익은 1363억 8800만 위안으로 21% 감소했다고 밝혔다.

고객 규모로 볼때 2022년 알리바바의 글로벌 활성화 소비자는 총 13억 1000만 명으로 1억 7700만 명 증가했다. 이가운데 해외 신증 소비자 수는 6400만명이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2.05.27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저장성 항저우 알리바바 그룹 본사.  2022.05.27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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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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