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는 9월 24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2022 문화도시 in 안성 돗자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안성시가 초록빛 잔디 위에서 가족, 연인 단위로 돗자리를 깔고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셉트로 진행된다.
![]() |
| 콘서트 안내 홍보물[사진=안성시] 2022.08.30 krg0404@newspim.com |
출연진은 김경호 밴드, 청년농부 한태웅, 걸그룹 데스티니, 동아방송예술대 dima밴드, 가수 염기량,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가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사전예매는 포스터 내 QR코드(첨부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에서도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당일 돗자리는 지참해야 하며, 기타 공연에 대한 상세정보는 안성시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