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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중국 천진 포트세일즈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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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공사·허베이항만그룹 협약도 체결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중국 천진시와 허베이성 랑팡시에서 중국 천진 포트세일즈와 함께 허베이 항만그룹간 우호 협약식 체결했다.

19일 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 16일 중국 천진시 천진 GRAND VIEW HOTEL에서 진행된 경기평택항만공사 중국 포트세일즈 행사에서 평택항 특장점, 항로 운항 현황, 포트세일즈 사업, 인센티브 사업 등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양국 간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평택항만공사]2023.06.19 krg0404@newspim.com

이번 활동은 평택항의 이해도 증진 및 향후 양 항만간의 물동량 증대, 신규항로 개설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석구 사장을 비롯해 중국 천진 한국측 대표자로 천진코트라 무역관 이정민 관장, 삼성 SDS 천진 법인 강일우 대표, 장금상선 천진지사 강현 대표, 스마일 월드와이드 황준식 대표 등 30여명과 창주시제일초상투자국 서비국장 등 중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어 이어진 허베이성 랑팡시 룬저 BIG DATA CENTER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중국 허베이 항만 그룹간의 우호항만 협약체결식이 진행됐다.

협약은 쌍방간의 신규항로 및 신규사업 등 개발을 위해 상호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항이 동북아 허브 항만으로써 성장하는 계기와 함께 향후 더 많은 물동량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석구 사장은 "지난 3년간 팬데믹으로 인해 공사의 해외 포트세일즈 활동이 비대면 회의 등을 통해 진행왔으나 앞으로 해외 현지 방문을 통한 직접적인 설명회와 홍보를 통해 평택항의 이해도 증진과 물동량 증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며 "향후 양항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전략적 협력관계를 통해 동북아 허브 항만으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공사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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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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