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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룰루 비데 스타일케어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 2023년12월27일 14:26

최종수정 : 2023년12월27일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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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신제품 '코웨이 룰루 비데 스타일케어(BAS41-A)'를 출시하고 1월 말까지 렌탈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코웨이는 새해를 맞이해, 다채로운 색상과 3단계 살균 시스템으로 디자인 및 위생을 강화한 스타일케어 비데의 편의성과 혁신 기술력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1월 말까지 스타일케어 비데 신규 렌탈 시 약정 기간 동안 18만원(6년 약정 기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웨이 제품을 2개 이상 한번에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구매 요금제와 중복 적용된다. 코웨이 비데와 정수기ㆍ공기청정기ㆍ매트리스 등을 함께 신청 시 렌탈등록비 10만원이 면제되며 신규 렌탈 고객은 5%, 재렌탈 고객에게는 3% 렌탈료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코웨이 룰루 비데 스타일케어는 조작부에 포인트 컬러를 입혀 욕실 분위기에 화사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조작부가 핑크, 그린,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취향과 인테리어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도 강화했다.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높이를 13mm 줄여 소형 양변기에도 설치할 수 있으며, 변기 커버에 곡선 디자인을 적용해 뒤편 욕실 선반 등에 부딪침 없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스타일케어 비데는 주요 부품에 대해 사용 전후로 자동 세척 기능을 탑재해 위생성을 향상시켰다. 변좌에 앉으면 도기 내부에 미리 물을 분사해 오염물질이 쉽게 달라붙지 않도록 했으며, 사용 후에는 유로, 노즐, 도기까지 자동 관리하는 3단계 살균 시스템이 작동된다. 99% 살균 인증 모듈로 만든 전기분해 살균수가 주기적으로 제품을 관리하며, 360도 회오리 기능으로 도기 안쪽 틈새까지 꼼꼼하게 케어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노즐은 오염에 강한 스테인리스를 적용했으며 오염물질과 직접 닿을 수 있는 노즐팁은 분리 교체할 수 있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신제품 스타일케어 비데는 수류, 수압, 공기, 세정 범위 등을 분석해 세정에 최적화된 맞춤형 수류 코스를 제공한다. 3단계 아이웨이브(i-wave) 수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용자와 컨디션에 따라 다양한 세정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자동 모드 선택 시 집중세정 단계에서 공기 방울과 합쳐진 미세 물방울로 풍성한 물살을 만드는 Air+ 기능이 적용되어 시원하고 강력한 세정력을 발휘한다.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해 편의성도 높였다. LED 무드 조명이 욕실을 은은하게 밝혀 늦은 밤에도 눈부심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간편하게 물청소를 할 수 있도록 본체 방수 IPX5등급을 적용했으며, 세척이 자주 필요한 커버와 변좌, 조작부는 한 단계 강화된 IPX6등급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스타일케어 비데는 고객 니즈에 맞춰 전문가 관리 서비스와 자가관리 중 선택 가능하다. 전문 관리 서비스 선택 시 서비스 전문가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주요 부품 교체, 제품 세척 등 꼼꼼하게 케어해준다. 자가관리 시 12개월마다 필터, 노즐팁/커버 등 교체해야 하는 주요 부품 패키지를 배송해준다. 

코웨이는 "자동 살균 세척 시스템으로 높은 위생성을 갖춘 것은 물론 슬림한 곡선 디자인에 다채로운 색상을 더해 인테리어 효과를 강조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힌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가치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제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 홈페이지, 코웨이닷컴 앱 또는 실시간 코디매칭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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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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