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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陈献春:以高质量招商推动产业高质量发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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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12日电 招商引资是推动高质量发展的重要抓手和不竭动力。今年2月18日湖南省委、省政府召开全省招商引资工作会议,把招商引资工作作为今年湖南省的开年大事。为贯彻落实全省招商引资工作会议精神,省委办公厅、省政府办公厅印发了《重点产业倍增计划推进机制方案》,省政府办公厅印发了《关于加强统筹联动构建大招商格局工作方案》,对构建大招商格局推动重点产业倍增,以高质量招商推动产业高质量发展提出了明确要求,提供了大招商工作指南。

图为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陈献春。【图片=湖南省政府提供】

一、加强统筹联动,落实大招商"一号工程"。坚持系统观念,把构建大招商格局推动重点产业倍增作为我省实施产业培塑行动,加快构建现代化产业体系的"一把手"工程,坚持上下联动、部门协同、属地负责原则,对内构建由商务部门牵头抓总、相关行业管理部门协同推进、属地(园区)负责承接招商项目的协同招商机制;对外强化外事、外宣、外贸、外资、外经"五外"联动,整合政府有关部门、商协会、企业主体和新闻媒体等资源,建立"五外"联动机制,推动贸易投资高质量发展。坚持"月调度、季讲评、年考核",通过监测分析、调度讲评、督导约谈、考核评价,推进大招商工作制度化、规范化、常态化,以高质量招商推动产业高质量发展。

二是强化清单管理,突出重点,分类施策,精准招商。围绕推动我省"4×4"现代化产业体系高质量发展,聚焦11个现代化产业体系新增长点的重点产业链,由商务部门负责抓好大招商的统筹协调、平台搭建、培训指导、督促检查和考核评估;各行业主管部门按照管行业必须管招商的要求,充分发挥重点产业链工作专班的协调作用,将产业规划编制、招商项目策划包装与重点项目投融资对接统筹起来谋划,加快建立产业链全景图、招商线路图和产业链客商库、招商项目库,推进重点产业链精准招商。坚持分类指导,省级层面着力在建机制、搭平台、优服务、强激励上下深功,统筹抓好产业链和产业生态招商,推进湘商回归、校友回湘和湘智兴湘。市州级层面和园区着力抓好产业链招商和湘商回归;县级层面重点抓好返乡创业招商。

三、搭建大招商平台,实行"经贸搭台,多业唱戏"。按照精心组织、精准对接、精细服务的要求,由商务部门牵头负责,参照湖南省举办"港洽周"的成功做法,以重大经贸活动为综合抓手,整合人财物资源,精心策划搭建引进投资、引进技术、引进人才和引进游客的综合性经贸活动平台,筹备举办"中博会"、"沪洽周"、"欧洽周"等重要经贸活动,注重发挥国内外知名头部企业以商招商作用,邀请全球战略合作伙伴走进湖南,举办分行业、分领域的产业投资生态合作对接系列活动。积极组织我省有关行业主管部门参与重大经贸合作项目精准对接。坚持招商引资与招才引智"两手抓",以建设长沙全球研发中心城市为目标,搭建"企业家+科学家+发明家+金融家"科创圆桌会议平台,着力招引全面拥抱硬科技的湘籍企业家、科学家、发明家和金融家返湘创业,以人才高端化推进产业高端化,从而实现弯道超车。

四、强化府院联动,创新企业重整招商,推动企业存量倍增。企业重整(包括司法重整与破产重整)是既盘活存量化解风险,又通过股权债权招商实现企业重生和存量倍增的有效途径。要树立"企业重整就是新一轮招商引资"的理念,充分发挥招商引资在企业重整中的重要作用,创新应用企业重整招商。聚焦上市公司高质量发展,积极探索在长沙市开展企业重整招商实现企业存量倍增试点。强化企业破产重整府院联动机制,打造企业破产处置与招商投融资平台,筹备举办企业重整投融资大会,推动破产处置投资纳入全省大招商格局,搭建以法院、政府、管理人、投资人等为核心的破产企业全链条、全方位、全覆盖的服务体系。

五、坚持改革创新,加强招商项目全生命周期管理。抢抓跟进对接争取囯家支持重大事项清单落实、推动大规模设备更新和消费品以旧换新等重大机遇,以创新的思维、改革的办法,研究出台支持产业链和产业生态招商的政策措施。依托我省产业引导基金设立重点产业子基金,推动产业集聚和产业升级;健全招商项目全生命周期管理体系,建立营商环境典型案例周报机制,完善招商引资和招才引智综合评价机制。加强政策解读和宣传引导,营造全社会关心支持构建大招商格局推动重点产业倍增工作的良好氛围。 

(本文作者陈献春系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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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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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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