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한강 조망' 최고급 주거타운 '아페르 파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강 조망 갖춘 최고급 주거 상품 인기
우수한 인프라… 고소득 자산가 선호도 높아
용산 럭셔리 테라스하우스 '아페르 파크' 분양 中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서울 용산구 한강변을 따라 최고급 주거단지가 속속 들어서면서 이 일대가 '럭셔리 주거 벨트'로 거듭나고 있다.

한강은 부동산 시장에서 '부의 상징'이라고 평가될 정도로, 소득수준이 높은 자산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 중 하나다. 한강변을 따라 최고가 주택이 즐비하고, 각종 인프라도 조성돼 있는 등, 국내 대표 부촌 1번지로 통한다. 이러한 입지적 특성 덕에 국내 정∙재계 인사는 물론, 유명 연예인 등 소득 상위 1% 자산가들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강 생활권은 강변을 따라 개설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를 통해 서울 전지역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 외곽 지역으로도 빠르게 진출입할 수 있다. 또한, 고수부지에 조성된 한강시민공원에는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등 여가시설들이 다수 마련돼 있어, 시민들의 인기 휴식처다.

한강을 끼고 있는 대표적 부촌 용산에서는 최고가 거래도 두드러졌다. 지난해 8월, 유명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초고가 주택인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한남' 전용 268㎡은 180억원에 매매 거래되며, 서울 아파트 역대 거래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한강변에 위치한 주거시설은 탁 트인 조망과 함께 주요 간선도로 및 한강시민공원 등을 이용하기 편리해, 자산가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며 "한정된 부지 탓에 희소가치도 높아 '부의 상징'으로 통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아페르 파크

이러한 가운데, 한강 생활권인 용산에서 하이엔드 주거상품이 성황리에 공급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아페르 파크'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들어서는 '아페르 파크'는, 대지면적 2,619.00㎡에 연면적 15,836.34㎡ 지하 6층~지상 9층 규모로, 전용 176~265㎡ 단 24가구만으로 구성된다. 이 중 기존 물량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최근 새롭게 선보인 펜트하우스 타입을 분양 중이다. 앞서 공급된 '아페르 한강' 부지와 인접해, 일대를 대표할 고급 주거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아페르 파크' 는 용산 내에서도 노른자위 입지에 자리해 주목된다. 부동산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한강과 용산공원 사이에 위치, 명실상부 배산임수의 명당 조건을 갖췄다. 높은 상징성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향후 랜드마크로의 도약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우수한 입지여건을 기반에 둔 쾌적한 주거환경은 '아페르 파크' 만의 차별화된 특징이다. 약 300만㎡ 규모의 용산공원이 인접해 있어, 사시사철 변화하는 초대형 공원의 풍경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용산공원은 풍부한 녹지공간뿐 아니라, 역사∙문화∙예술 및 스포츠∙레저 등 여가생활을 다양하게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의 여가선용 여건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펜트하우스 타입의 경우, 탁 트인 용산공원뿐만 아니라 남산타워 조망도 가능한 만큼,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돋보인다. 반포대교가 가까워 강남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신사동 가로수길∙압구정 로데오 등도 쉽게 접근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 현대백화점 압구정점∙갤러리아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도 지근거리에 있다.

입지가치 못잖은 상품성도 가치를 더한다. 특히, German Design Award 2018 수상, 25회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수상 등 국내외 다양한 건축상 수상 경력을 지닌 유현준건축사사무소 대표 유현준 교수가 건축 디자인을 맡아, 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콘셉트가 적용된다. 화이트 색채와 고급스러운 자재를 사용해 적층을 이루도록 디자인 된 외관은, 자연과의 조화가 돋보이는 백색의 랜드마크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내부는 '사람과 자연, 건물의 안과 밖을 화목하게 만들어야 좋은 건축이다' 라는 유 교수의 철학이 반영돼, 연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공간으로 구현된다. 입주민들 취향에 따라 홈 카페나∙개인 정원∙미니 캠핑장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되며,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옥상 루프탑 정원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분양 관계자는 "스페인어로 '드물다'는 뜻의 '아페르' 이름에 걸맞게, '아페르 파크'는 서울에서 보기 드문 럭셔리 주거공간으로 구현된다"며 "상위 1% 자산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설계와 상품성 등을 두루 갖추고 있는 만큼, 국내 고급 주거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페르 라운지' 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마련돼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