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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总理李强在首尔会见三星集团会长李在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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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7日电 为参加第九次韩中日领导人会议访问韩国的中国国务院总理李强26日在首尔新罗酒店会见三星集团会长李在镕。

中国国务院总理李强(右)在首尔新罗酒店会见三星集团会长李在镕。【图片=三星电子提供】

三星电子是李强总理访韩期间唯一一家与之单独会见的韩国企业。李强曾于2005年以浙江省委秘书长身份访韩,并参观了三星电子水原和器兴工厂。这是两人时隔19年再次会面。

李在镕介绍了三星集团在中国的投资情况,感谢中国政府为三星在中国生产经营提供的大力支持。将坚持在中国发展,继续为韩中互利合作作出自己的贡献。

李强表示,三星对华合作是两国互利共赢、合作发展的生动缩影。希望两国企业围绕高端制造、数字经济、人工智能、绿色发展、生物医药等新领域深挖合作潜力,推动中韩经贸合作不断升级,更好实现合作共赢。

李强说,中国市场始终向外资企业敞开,我们将稳步推进制度型开放,进一步扩大市场准入,落实好外资企业国民待遇,积极解决企业关切和诉求,提供更优质的营商环境,也欢迎三星等韩国企业继续扩大对华投资合作。

中国国务院秘书长吴政隆、工信部部长金壮龙、商务部部长王文涛、文旅部部长孙业礼、外交部副部长马朝旭和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等中方代表参加了会议。

三星电子副会长兼DS部门负责人全永铉、三星电子DX部门·MX事业部部长社长卢泰文、三星电子经营支援室长社长朴学圭、三星SDI代表理事社长崔輪镐、三星Display代表理事社长崔周善(音)、三星电子中国战略合作室室长社长杨杰等公司主要部门负责人在座。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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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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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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