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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역 교통 최중심 '동래사적공원 대광로제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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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호선 더블 역세권… BRT · 주요 대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
부산역·부산종합버스터미널 등 광역 교통수단 이용도 편리
부산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대형 대단지… 동래사적공원 內 쾌적한 주거환경도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부산 전역 이동이 편리한 동래구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동래사적공원 대광로제비앙'이 분양 중이다. 지하철 1·4호선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도로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동래사적공원 대광로제비앙' 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동, 전용 84~P220㎡ 총 1,025가구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테라스형 포함 514가구 ▲136㎡ 테라스형 포함 501가구 ▲145~220㎡ 펜트하우스 10가구 등이다. 디앤파크㈜가 시행하고, ㈜대광건영이 시공을 맡았다.

'동래사적공원 대광로제비앙'은 부산 전역 및 광역 이동에 편리한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명륜역과 1·4호선 동래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로, 동래역에서 한 정거장씩 이동시 교대역에서는 동해선·미남역에서는 3호선 환승도 가능하다. 아울러 내성교차로에는 BRT (중앙버스전용차로) 도 운행돼, 해운대·서면 등지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 동래역에는 동래시외버스정류소가 위치해 있어, 영호남 주요 지역으로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명륜역에서 환승없이 1호선으로 부산역과 부산종합버스터미널까지 20분이내에 도달할 수 있어, KTX·SRT 등 고속철과 고속·시외버스 등 광역 교통수단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부산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중앙대로를 통해 시내 전역과 양산 등지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고, 동서를 잇는 충렬대로도 가까워 남해고속도로와 해운대 등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경부고속도로 구서IC~부산항을 연결하는 도시고속도로 원동IC도 인접해, 부산 시내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용이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동래사적공원은 부산에서 추진중인 5개 민간공원 특례사업 지구 중 첫번째로 진행된다. 동래구 명륜동 일대에 자리한 동래사적공원은 약 56만㎡ 규모로 조성되는데, 축구장 (7200㎡) 70개 면적에 달한다. 현재 공원에는 동래읍성역사관·동래문화회관·복천박물관·장영실 과학동산·동래구 청소년수련관 등의 시설이 자리해 있으며, 숲도서관·실내 수영장·복합문화시설 등 각종 문화체육시설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단지에 걸맞은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춰,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를 병풍처럼 감싸는 동래사적공원을 비롯, 온천천 산책로·금정산·윤산·망월산·금강공원 등이 가까워 친환경 에코라이프 실현도 가능하다.

'동래사적공원 대광로제비앙'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천로에 마련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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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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